파장 커지고 있는 김보름 폭로 내용 정리ㄷㄷ


 						  
 								 

2018 평창 올림픽 당시 왕따 논란의 중심에 섰던 스케이터 김보름이 입을 열어 자신이 피해자라고 주장했다.

지난 10일 채널A 뉴스A 라이브에 출연한 김보름은 노선영과의 논란에 대해 “말 꺼내기가 어려웠다”고 말하며 “2010년 겨울부터 선수촌에 합류했다. 그때부터 올림픽 시즌이 있었던 시즌까지 노선영에게 괴롭힘을 당했다”고 밝혔다.

이어 “코치가 한바퀴를 30초에 타라고 말해 내가 30초에 맞춰 타면 노선영이 소리를 지르고 욕하면서 천천히 타라고 했다. 항산 나의 훈련이 방해받았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스케이트 탈 때뿐만 아니라 쉬는 시간에도 노선영이 라커룸으로 불러 1시간, 2시간 동안 폭언을 퍼부었다. 숙소에 들어가서도 따로 방으로 불러 폭언한 적도 많다”고 주장했다.

앞서 김보름은 평창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팀추월 8강전에서 팀동료 박지우와 함께 출전한 노선영을 멀찍이 떨어뜨린 채 경기를 끝내 엄청난 논란이 됐다.

경기 후 노선영을 무시하는 듯한 인터뷰로 엄청난 비난을 받았으며,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김보름의 국가대표 자격을 박탈해야 한다는 청원이 등장해 60만명 이상이 동의했다.

대회가 끝난 뒤 문화체육관광부는 대한빙상연맹에 대한 특정 감사를 진행, 김보름 등이 고의로 속력을 낸 게 아니라는 결론을 내렸다. 그러나 이 일로 정신적 충격을 입은 김보름은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로 입원 치료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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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랑 살기 싫어 은행 턴 70대 남자의 최후 ㄷㄷ

미국 캔자스 주에 거주하는 한 70대 은행강도 사건이 화제가 되고 있다.

AFP통신에 따르면 캔자스 주에 거주하는 로렌스 존 리플(70)은 지난 2016년 한 은행에 총을 들고 침입해 돈을 요구한다.

은행직원은 그에게 3000달러를 건넸지만 그는 도망가지 않고 경찰이 올때까지 기다려 순수히 체포된다.

그가 은행을 털었는데 경찰에 순수히 체포된 이유가 황당한데, 법원기록에 따르면 그는 경찰에 “아내와 함께 사는 것을 더이상 참을 수 없다. 집에 있는 것보다 감옥에 가는 게 더 낫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리플은 은행을 털기 전 아내와 크게 다투며 “집에 있느니 차라리 감방에 가겠다”고 말했다고 한다.

AFP통신은 이 사건을 보도하며 “별거나 이혼을 선택하지 않은 리플이 감옥에 가면 동료 수감자들과 함께 공짜 밥을 먹고 수백만의 미국인도 감당하지 못하는 비싼 의료 복지를 누릴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리플은 은행강도 사건에 대해 유죄를 인정받았으나 법정은 범죄전과가 없고 돈을 순수히 돌려줬다는 점 등을 고려해 6개월간의 가택 연금과 사회봉사를 포함한 3년간의 보호 관찰 기간을 선고했다.

그렇게 아내와 살기 싫어 감옥에 가려고 했던 리플의 계획은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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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 전에 한 번쯤은 꼭 봐야 할 물건들의 ‘내부 모습

우리가 일상에서 사용하고 있는 물건들의 내부 모습을 본 적이 있는가? 아마 볼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없을 것이다.

그래서 한 번쯤 보면 좋을 우리가 아는 물건들의 내부 모습을 소개한다.

1. 신용카드 내부

2. 지포라이터 내부

3. 선인장 내부

4. 수류탄 내부

5. 치약 내부

6. 스프레이 통 속 구슬

7. 당구대 내부

8. 대왕 고래의 호흡기관

9. 거북이 내부

10. 대기권을 뚫는 우주선

11. 각막을 이식받은 눈

12. 골프공 내부

13. 에스컬레이터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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