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소송 중인데” 퇴폐업소 이용하다 경찰에 체포된 연예인 남편

  						  
 								 

낸시랭과 이혼 소송 중인 왕진진이 경찰에 입건됐다.

4일 동아일보는 지난 3일 오전 3시쯤 왕진진이 서초구의 한 노래방에서 서비스로 룸 이용 시간을 더 달라고 요구하다 업소직원과 마찰이 생겼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왕진진이 업소를 찾은 것은 지난 2일 밤 9시쯤이라고. 보도에 따르면 업소 측이 서비스 시간 제공을 거부하자 분노한 왕진진이 “내가 어떤 사람인지 보여주겠다. 죽-여 버리겠다. XXXX야”라며 욕설을 했다고 한다.

그 말을 들은 업소 직원 역시 왕진진에게 욕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현재 왕진진과 업소 직원 한 씨를 쌍방 모-욕 혐의로 조사 중이라고 한다.

왕진진은 현장에서 경찰에게 “A업소가 성-매매를 하는 퇴폐업소다. 퇴폐업소를 이용한 것을 나도 자수할 테니 한 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하고 휴대전화를 압수하라”고 말했다고 한다.

한편, 지난달 18일 검찰은 왕진진의 사기 및 횡령 혐의에 대해 징역 5년을 구형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왕진진 변호인 측은 “피고인(왕진진)이 추후 피해 변제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고, 왕진진은 “아닌 사실은 인정할 수 없지만, 책임질 수 있는 부분은 합의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낸시랭은 최근 왕진진에 대해 “실체를 전혀 몰랐다”며 “다들 왜 저러지?라고 생각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왕진진이 기자회견 당시 자신은 파라다이스 그룹의 서자고, 상속문제로 억울하게 옥살이를 했다고 울며 말했다”며 “그 모습에 남편을 믿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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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차 안에서 40명 강-도단을 혼자 싸워 이긴 남성의 정체

 

“말로만 듣던 40대 1 싸움이 실제로 일어났다”

출처- 온라인커뮤니티 (이하동일)

평화로웠던 열차 안, 그것도 잠시 각종 무기로 무장한 40명의 강-도단이 나타난다.

그들은 일반 승객들을 대상으로 지갑과 귀중품을 약-탈하며 다니는데, 그 열차에는 사진 속 남성도 탑승하고 있었으며 강-도들은 다행히 그를 그냥 지나쳤다.

한숨을 돌리려던 찰나, 강-도단은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을 하고만다.

강도단 두목이 어린 소녀를 겁-탈하려던 것.

사진 속 남성은 그 두목을 덮쳐서 기절을 시켰고 본인이 가지고 있던 칼 하나로 40명의 강-도단을 제압하기 시작한다.

20분간 발생한 40대 1 싸움의 결과는 강도 3명은 사-살되었고 8명은 중경상, 나머지는 도망갔다.

40명의 강-도단을 칼 하나로 물리친 이 남성은 제8구르카 보병대 7대대 소속으로 복무했었던 병사 비슈누 쉬레스타 였다. 한 마디로 그 강-도단은 사람을 잘 못 건드린 것.

이라크 전쟁과 미국/아프가니스탄 전쟁에 모두 참전하였고 그 전쟁에서 살아남은 베테랑 중 베테랑이었다.

강-도를 제압하는 과정에서 비슈누 쉬레스타는 팔에 부상을 당했으며

하마터면 강-도 두목에서 큰 일을 당할 뻔한 딸을 구해준 것이 고마웠던 부모는 한화 700만원 정도를 보상해주려고 했지만

“적과 싸운 것은 군인으로서의 의무였고, 열차 강-도와 싸운 것은 인간으로서의 의무였습니다” 라는 말을 남기며 거절했다.

이 후, 비슈누 쉬레스타는 인도의 영웅으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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