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11명 vs 호날두 11명 시뮬레이션 대박 결과

  						  
 								 

수 년 동안 전세계 축구 팬들을 둘로 갈라놓는 질문이 하나 있다.

과연 메시와 호날두 중 누가 더 잘할까?

두 선수 우리나라 축구 팬들 사이에서는 신계로 불린다.

둘 다 발롱도르를 5번 수상했으며, 리그와 챔피언스리그에서 들어올린 트로피도 굉장히 많다.

이제 메시는 31세, 호날두는 33세다. 축구 선수로서 전성기가 지난 나이일 수도 있지만, 여전히 이들이 세계 최고라는 사실은 변치 않는다.

둘 중 누가 더 뛰어나냐는 논쟁은 끊이질 않고 있는 가운데, 한 게임 유튜버가 매우 흥미로운 실험 영상을 공개했다.

유튜버 리치 리는 지난 2017년 9월 인기 축구 게임 PES 2018에서 메시 11명과 호날두 11명이 맞붙는 시뮬레이션 경기를 진행했다.

골키퍼부터 공격수까지 모두 두 선수로 설정하고 어느 팀이 이기는지 확인했던 것.

게임 속 두 선수는 각자의 국가대표 유니폼을 입었으며, 포메이션은 똑같이 4-1-1-4로 나섰다.

후반 중반까지는 메시 팀이 기세를 이어나갔다. 후반 70분경까지 메시 팀이 4-1로 경기를 리드했다. 그러나 70분 이후부터 호날두 팀이 무섭게 몰아치며 따라붙었고, 80분경 동점까지 만들어냈다.

그리고 경기 종료 직전인 89분, 메시 팀의 빈 뒷공간을 이용한 호날두 팀이 결승골을 넣으며 5-4로 경기를 끝냈다.

매우 팽팽한 경기였다.

점유율은 52:48로 메시 팀이 근소하게 앞섰지만, 슈팅은 7:19로 호날두 팀이 2배 이상으로 많았다.

해당 영상은 현재 유튜브에서 110만 뷰가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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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차 안에서 40명 강-도단을 혼자 싸워 이긴 남성의 정체

 

“말로만 듣던 40대 1 싸움이 실제로 일어났다”

출처- 온라인커뮤니티 (이하동일)

평화로웠던 열차 안, 그것도 잠시 각종 무기로 무장한 40명의 강-도단이 나타난다.

그들은 일반 승객들을 대상으로 지갑과 귀중품을 약-탈하며 다니는데, 그 열차에는 사진 속 남성도 탑승하고 있었으며 강-도들은 다행히 그를 그냥 지나쳤다.

한숨을 돌리려던 찰나, 강-도단은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을 하고만다.

강도단 두목이 어린 소녀를 겁-탈하려던 것.

사진 속 남성은 그 두목을 덮쳐서 기절을 시켰고 본인이 가지고 있던 칼 하나로 40명의 강-도단을 제압하기 시작한다.

20분간 발생한 40대 1 싸움의 결과는 강도 3명은 사-살되었고 8명은 중경상, 나머지는 도망갔다.

40명의 강-도단을 칼 하나로 물리친 이 남성은 제8구르카 보병대 7대대 소속으로 복무했었던 병사 비슈누 쉬레스타 였다. 한 마디로 그 강-도단은 사람을 잘 못 건드린 것.

이라크 전쟁과 미국/아프가니스탄 전쟁에 모두 참전하였고 그 전쟁에서 살아남은 베테랑 중 베테랑이었다.

강-도를 제압하는 과정에서 비슈누 쉬레스타는 팔에 부상을 당했으며

하마터면 강-도 두목에서 큰 일을 당할 뻔한 딸을 구해준 것이 고마웠던 부모는 한화 700만원 정도를 보상해주려고 했지만

“적과 싸운 것은 군인으로서의 의무였고, 열차 강-도와 싸운 것은 인간으로서의 의무였습니다” 라는 말을 남기며 거절했다.

이 후, 비슈누 쉬레스타는 인도의 영웅으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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