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썰) 사내 연애 중인 남친의 전 여친이 제 상사로 들어왔어요 ;;

  						  
 								 

남자친구와 사내 중인 한 여성이 정말 난감한 상황에 처했다. 현재 남자친구의 전 여자친구가 자신의 직장 상사로 들어왔던 것이다.

지난 15일 방송된 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2에는 6개월 연애 기간 중 최대 위기에 봉착한 한 여성의 사연이 올라왔다.

사연의 주인공 A 씨는 직장인으로 남자친구와 사내 연애를 하고 있다.

하지만 새로 들어온 자신의 상사가 과거 남자친구와 만났던 여성이란 사실을 알고 멘붕에 빠지고 말았다.

A 씨가 불편한 기색을 보이자 남자친구는 “다 지나간 과거”라고 위로했다. 그러나 같은 회사를 다니며 매일 얼굴을 봐야했기에 쉽게 불편한 마음이 가라앉지는 않았다.

급기야 전 여자친구는 회식 자리에서 남자친구에게 미련을 보여 여성을 분노케 했다.

A 씨는 상사에게 남자친구와의 사귀는 사이라는 것을 밝혀 상사를 밀어내려고 했으나, 남자친구와 상사가 같이 TF팀에 들어가 출장까지 가는 일이 생겨 불안감이 더욱 커지기 시작했다.

남자친구와 출장을 다녀온 상사는 A 씨에게 “근데 정말 우리 아무 일도 없었다. 걱정할 필요없다”고 말했다.

사연을 본 한혜진은 “내 남자가 만났던 다른 여자와 같은 공간에 있다는 게 엄청난 스트레스다. 같이 일한다면 퇴사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곽정은은 “이런 상황일수록 자신감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으며, 서장훈은 “내가 남자친구였다면 TF팀에 들어가지 않았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 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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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악플 달릴 일 없다는 브이로그 찍는 유튜버 ㄷㄷ

최근 유튜버 채널을 개설한 킴변채널이 화제가 되고 있다.

2018년 12월 27일 올라온 첫 영상에는 일상을 찍는 브이로그가 담겼는데, 킴변은 평소 변호사로 활동하는 유튜버였다.

첫 영상 조회수는 10만 회 정도.

해당 영상을 시청한 시청자들은 “변호사 브이로그는 세상 처음본다”, “너무 이쁘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영상이 화제가 되자 킴변은 “이렇게 많은 분들이 응원과 격려 보내주실 줄 몰랐는데 아낌없이 사랑을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시청자들이 변호사 되는 법, 공부법 등에 대한 질문을 받은 킴변은 최근 영상에 로스쿨,고득점,공부방법,꿀팁 등 다양한 노하우를 알려주는 영상을 올려 많은 관심을 받았다.

또 다른 시청자들은 “이런게 클린한 댓글창은 처음본다”, “악플달면 바로 고소각인가”라며 재밌다는 반응도 보였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 복제 및 재배포 금지) / 사진 = 유튜브 채널 킴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