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많이 쪘다며 직접 영상 찍어 올린 걸그룹 멤버

  						  
 								 

레인보우 멤버였던 조현영이 최근 근황을 전했다.

지난해 11월 공식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유튜버로 변신한 조현영은 최근 공개한 “재경언니의 생일파티 나들이, 같이 준비해요”라는 영상을 통해서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외출 준비를 하는 조현영의 모습이 담겼다. 영상 초반 그는 메이크업 하는 과정을 자세하게 전했다. 이후 그는 편안한 스키니진에 그레이 컬러의 폴라티를 입었다.

이후 전신샷을 촬영했는데, 조현영은 “여기에 부츠를 신을거다”라며 “최근에 살이 쪘다. 나는 살이 찌면 허벅지랑 팔에 찌는 편”이라며 “그래서 그런지 몸매가 엄청 좋아보인다”며 웃었다.

한편, 조현영은 지난 9일 개봉한 영화 내 안의 그놈에 출연했으며, 영화에는 박성웅, 라미란, 진영, 이수민이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또한 조현형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어떻게 지내냐는 질문에 “솔로로 활동을 시작한 후로는 웹 드라마, 영화 등 연기 쪽으로 도전을 했어요. 최근에 뮤지컬에 도전을 하게 돼서 열심히 공연하고 있습니다”라고 근황을 공개했다.

연인이었던 알렉스와의 결별 후 심정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앞으로는 연애를 안 하려고요. 지금은 일에 집중하고 싶어요. 나중에 정말 결혼하고 싶은 마음이 들 때 그때 연애하려고요”라며 “코드가 맞았으면 좋겠어요. 그게 저한테는 가장 중요한 부분인 것 같아요. 우선 저는 진지한 이야기를 하는 걸 좋아하지 않아요. 즐겁게 만나는 걸 좋아하기 때문에 밝고 유쾌한 사람이면 좋겠어요”라고 말했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 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조현영 인스타그램, 조현영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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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갈 데까지 갔다는 걸그룹 컨셉 甲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독특한 컨셉 걸그룹이라는 주제로 화제가 된 걸그룹이 있다.

독특한 컨셉이란 해당 걸그룹의 멤버 중 한명이 토끼 가면을 착용하고 활동하는건데, 이들의 그룹명은 핑크 판타지로 지난해 10월 이리와로 데뷔한 신인이다.

핑크 판타지의 멤버는 아이니, 시아, 예찬, 유빈, 하린, 아랑, 희선, 대왕으로 총 8명이 팀을 꾸리고 있다.

이 중에서 대왕이 바로 토끼 가면을 쓰고 활동하는 멤버다. 이 멤버는 토끼 가면 뿐만아니라 프로필 또한 독특해 주목을 받고 있다.

2189년 12월 25일 크리스마스에 태어난 대왕의 취미는 가면 놀이로, 특기는 핑크 판타지 조종하기와 사라지기다. 키는 무려 귀까지 포함해 200cm라고 ㄷㄷ

앨범 재킷과 무대 등 모든 분야에서 가면으로 얼굴을 가리고 등장하는 대왕은 어떤 상황이 와도 토끼 가변을 벗지 않는다.

이들의 팬들조차 얼굴을 모르는데 대왕이 얼굴을 공개할 수 있는 순간은 딱 하나, 빌보드 차트 1위라는 공약이다.

팬과 누리꾼들은 흠 너무 무리수 아닌가?, 와 신박하다, 얼굴 너무 궁금한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핑크 판타지의 멤버 중 한명인 하린에게도 웃픈 사연이 있다고 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녀는 지난해 11월 고3들을 응원하며 “이제 수능이 얼마 안남았어요. 고3분들 파이팅”이라는 그로가 함께 사진을 여러장 게시했는데, 사진 속에서 특이한 점을 발견할 수 있었다.

하린이 입은 교복 속 이름표에 박근혜라고 적혀있었기 때문이다.

우리에겐 너무나도 익숙한 그 이름. 하린이 예명을 쓸 수밖에 없는 웃픈 사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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