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촬영 중 실제 악어 꼬리 맞고 장 파열될뻔했다는 배우

  						  
 								 

배우 박중훈이 영화 바이오맨 촬영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신현준과 박중훈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신현준은 “우리나라에도 히어로물이 있다. 박중훈 형님의 바이오맨이다”라고 말했다. 바이오맨 영상을 본 MC들과 출연진들은 웃음을 참지 못했다.

이어 박중훈은 바이오맨 촬영 중 장파열을 겪을 뻔했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영상 속 악어는 7살 된 3m 진짜 악어다”라고 밝혔다. 박중훈은 “촬영할 때 악어 입을 묶어 놓고 마취 주사를 놨다. 그런데 카메라 고장으로 촬영이 지연되면서 악어 마취가 풀린 거다. 악어가 무는 힘도 대단한데 꼬리 힘도 장난 아니더라. 꼬리에 배를 맞아 장파열될 뻔했다”고 말했다.

박중훈은 “다행히 기합을 지르느라 배에 힘을 주고 있어서 다치진 않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신현준은 자신의 대표 캐릭터인 황장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MC들은 추운 겨울날이면 뉴스 일기예보에 항상 등장하는 영화 은행나무 침대의 눈 맞는 황장군 사진을 공개했다.

신현준은 “이 사진만 나오면 시민들이 철저히 추위에 대비한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황장군은 원조 도깨비다다. 공유가 나를 못 따라온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에 박중훈은 “한 여자만 천 년을 사랑하는 황장군은 신현준과 너무나 다른 삶인데 연기를 참 잘했다. 역시 배우다”라며 신현준을 놀렸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 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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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랑 살기 싫어 은행 턴 70대 남자의 최후 ㄷㄷ

미국 캔자스 주에 거주하는 한 70대 은행강도 사건이 화제가 되고 있다.

AFP통신에 따르면 캔자스 주에 거주하는 로렌스 존 리플(70)은 지난 2016년 한 은행에 총을 들고 침입해 돈을 요구한다.

은행직원은 그에게 3000달러를 건넸지만 그는 도망가지 않고 경찰이 올때까지 기다려 순수히 체포된다.

그가 은행을 털었는데 경찰에 순수히 체포된 이유가 황당한데, 법원기록에 따르면 그는 경찰에 “아내와 함께 사는 것을 더이상 참을 수 없다. 집에 있는 것보다 감옥에 가는 게 더 낫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리플은 은행을 털기 전 아내와 크게 다투며 “집에 있느니 차라리 감방에 가겠다”고 말했다고 한다.

AFP통신은 이 사건을 보도하며 “별거나 이혼을 선택하지 않은 리플이 감옥에 가면 동료 수감자들과 함께 공짜 밥을 먹고 수백만의 미국인도 감당하지 못하는 비싼 의료 복지를 누릴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리플은 은행강도 사건에 대해 유죄를 인정받았으나 법정은 범죄전과가 없고 돈을 순수히 돌려줬다는 점 등을 고려해 6개월간의 가택 연금과 사회봉사를 포함한 3년간의 보호 관찰 기간을 선고했다.

그렇게 아내와 살기 싫어 감옥에 가려고 했던 리플의 계획은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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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 전에 한 번쯤은 꼭 봐야 할 물건들의 ‘내부 모습

우리가 일상에서 사용하고 있는 물건들의 내부 모습을 본 적이 있는가? 아마 볼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없을 것이다.

그래서 한 번쯤 보면 좋을 우리가 아는 물건들의 내부 모습을 소개한다.

1. 신용카드 내부

2. 지포라이터 내부

3. 선인장 내부

4. 수류탄 내부

5. 치약 내부

6. 스프레이 통 속 구슬

7. 당구대 내부

8. 대왕 고래의 호흡기관

9. 거북이 내부

10. 대기권을 뚫는 우주선

11. 각막을 이식받은 눈

12. 골프공 내부

13. 에스컬레이터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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