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50억 협-박녀’ 걸그룹 글램 ‘다희’ 최근 근황

  						  
 								 

아프리카TV BJ로 활동하고 있는 글램 다희의 근황이 전해졌다.

김시원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아프리카TV BJ로 데뷔한 다희. 그는 지난 18일 오후 “하태 하태 시원이방 놀러오세요^^”라는 제목으로 아프리카TV 개인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누드톤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최근에는 개인방송 중 엄청난 별풍선을 받아 약 5000만원 이상의 수익을 올린 것이 전해져 큰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글램 다희는 지난 2015년 1월 이병헌을 협-박한 혐의로 실형을 받은 바 있다. 2014년 다희는 지인의 소개로 모델로 활동 중이던 친구와 함께 이병헌을 만났고 사석에서 촬영한 동영상을 빌미로 이병헌에게 50억 원을 요구하며 협-박했다.


이에 이병헌 측은 경찰에 신고, 다희는 항소심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뒤 6개월의 구-금생활을 하고 출소했다.

글램은 지난해 5월 첫 방송을 통해 “아르바이트와 피팅모델을 하면서 지냈다. 노래가 너무 하고 싶었다”며 아프리카TV BJ로 데뷔할 것임을 발표한 바 있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 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김시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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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범죄자가 재판장에서 “형량 4개월 더 추가해달라”고 말한 이유..ㅋㅋ

최근 중국 매체 구이저우가 소개한 특이한 범죄자의 소식이 화제가 되고 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중국 구이저우성 류판시의 한 재판장에서 뜻밖의 상황이 벌어진다.

재판을 받고 있던 한 피고인 리정팡이 형량 4개월만 더 늘려달라고 항의를 했기 때문.

일반적으로 범죄자들은 형량을 줄여달라고 하기 때문에, 리정팡의 이 발언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앞서 그는 갱단을 운영하며 특수 폭행죄, 특수 무기 은닉죄로 9년 8개월 형을 선고받았다.

그가 형량을 늘려달라고 한 이유는 평소 숫자 강박증을 앓고 있었기 때문.

항상 딱 맞아 떨이지는 숫자를 봐야 안심이 됐던 그는 9년 8개월보다 딱 맞아떨어지는 10년을 원했던 것이다.

한편 리정팡의 요구가 받아들여졌는지 여부는 정확히 공개되지 않아 파악이 어려운 가운데, 범죄자의 특이한 요구가 중국에서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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