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에서 앞머리 내린 남자를 게-이 취급하는지 알아본 결과

  						  
 								 

동양 남성들과 서양 남성들의 헤어스타일은 많이 다르다.

동양 남성들 중에는 앞머리를 내리고 다니는 사람들이 많은 반면 서양 남성들은 대부분 머리를 올리고 다닌다.

10대 서양 남성들 중에는 앞머리를 내리는 사람들이 많지만 성인이 된 이후에는 머리를 올리고 다니는 사람이 훨씬 더 많다.

이와 같은 동서양 남성들의 헤어스타일 차이 때문에 “서양에서는 앞머리를 게-이 취급한다”는 이야기가 나오기까지 했다.

과연 사실일까?

유명 영어 전문 유튜브 채널 영알남(영어 알려주는 남자)에서 이 문제를 다뤄 화제를 모았다.

지난 2017년 9월 올라온 영상에서 영알남은 지인인 서양 남성에게 “앞머리를 내리면 게-이 취급 받는다는 동양 사람들의 고정관념이 있다. 진짜 게이 취급을 받느냐”고 물었다.

이에 서양 남성은 “앞머리는 학생, 소년의 머리라고 생각한다. 게-이와는 아무 상관이 없다”고 답변했다.

그러나 그는 “헤어만 가지고 게-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행동이나 말투 등까지 여성스럽다면 게-이 취급을 받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서양 남성들이 앞머리 스타일을 고수하지 않는 것에 대해서 그는 “앞머리가 쿨하지 않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요즘에는 한국 남자들 중에서도 앞머리를 올리는 사람들이 있다”고 말했다.

해당 영상은 현재까지 58만 뷰를 넘게 돌파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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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랑 살기 싫어 은행 턴 70대 남자의 최후 ㄷㄷ

미국 캔자스 주에 거주하는 한 70대 은행강도 사건이 화제가 되고 있다.

AFP통신에 따르면 캔자스 주에 거주하는 로렌스 존 리플(70)은 지난 2016년 한 은행에 총을 들고 침입해 돈을 요구한다.

은행직원은 그에게 3000달러를 건넸지만 그는 도망가지 않고 경찰이 올때까지 기다려 순수히 체포된다.

그가 은행을 털었는데 경찰에 순수히 체포된 이유가 황당한데, 법원기록에 따르면 그는 경찰에 “아내와 함께 사는 것을 더이상 참을 수 없다. 집에 있는 것보다 감옥에 가는 게 더 낫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리플은 은행을 털기 전 아내와 크게 다투며 “집에 있느니 차라리 감방에 가겠다”고 말했다고 한다.

AFP통신은 이 사건을 보도하며 “별거나 이혼을 선택하지 않은 리플이 감옥에 가면 동료 수감자들과 함께 공짜 밥을 먹고 수백만의 미국인도 감당하지 못하는 비싼 의료 복지를 누릴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리플은 은행강도 사건에 대해 유죄를 인정받았으나 법정은 범죄전과가 없고 돈을 순수히 돌려줬다는 점 등을 고려해 6개월간의 가택 연금과 사회봉사를 포함한 3년간의 보호 관찰 기간을 선고했다.

그렇게 아내와 살기 싫어 감옥에 가려고 했던 리플의 계획은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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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 전에 한 번쯤은 꼭 봐야 할 물건들의 ‘내부 모습

우리가 일상에서 사용하고 있는 물건들의 내부 모습을 본 적이 있는가? 아마 볼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없을 것이다.

그래서 한 번쯤 보면 좋을 우리가 아는 물건들의 내부 모습을 소개한다.

1. 신용카드 내부

2. 지포라이터 내부

3. 선인장 내부

4. 수류탄 내부

5. 치약 내부

6. 스프레이 통 속 구슬

7. 당구대 내부

8. 대왕 고래의 호흡기관

9. 거북이 내부

10. 대기권을 뚫는 우주선

11. 각막을 이식받은 눈

12. 골프공 내부

13. 에스컬레이터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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