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상가가 직접 말한 여성에게 인기 많은 남성들의 특징


 						  
 								 

이성에게 인기 많은 관상이 정말 있을까? 그렇다면 그 특징은 대체 무엇일까.

Mnet ‘썸바디’에서는 관상가를 초대해 출연진 중 가장 인기가 많은 사람을 꼽아봤다. 이날 관상가는 이성에게 어필되는 관상으로 이의진과 김승혁을 꼽아 눈길을 끌었다.

그렇다면 이들이 이성에게 인기 많은 관상이라는 이유는?

김승혁의 경우 금, 수가 혼합된 관상으로 남성적이면서도 차갑고 선이 분명하다고 했다.

관상가는 “분위기를 잘맞추는 유머러스한 관상이다”라며 차가운 면과 부드러운 면 모두를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의진의 경우 육성재와 똑같은 눈을 가졌다며 “행동적이고 열정적이나, 개인의 일에서는 내성적 성향”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사랑의 경우 개인적인 일인 만큼 결정적 순간에 소극적인 경우가 많은 관상이라고. 그런 점이 여성의 보호본능을 자극하고 여자를 애달프게 한다고 관상가는 평가했다.

한편,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정말 저런 관상이 있을까?”, “저들의 특징은 그저 잘생겼다는 것..”, “그냥 이쁘고 잘생기면 되는거 아니냐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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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조선에 있었던 이상한 학교의 정체 ㄷㄷ

일제강점기(1910~1945) 시절 조선에 세워졌던 한 학교가 최근 국내 커뮤니티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남해 소안도라는 섬에 세워진 이 학교의 이름은 사립소안학교.

일제강점기 당시 조선에 있는 학교에는 대부분 일장기가 걸려있었다. 그러나 사립소안학교는 일장기를 걸지 않았다.

일제는 분노했다. 일왕에게 충성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일제는 1927년 결국 사립소안학교를 강제 폐교시켰다.

하지만 사립소안학교가 일제에 맞선 정신은 향후 항일 운동에 큰 힘이 됐다. 작은 학교에 불과했지만 사립소안학교는 일제에 결코 굴복하지 않았다.

1930년대 기준 소안도에는 주민 약 3천명이 거주했다. 그리고 이들 모두고 독립운동가였다.

1905년 토지조사사업 당시 민족반역자 귀족이 섬을 빼앗았을 때 소안도 주민들은 13년 간 법정투쟁을 하며 섬을 되찾았다. 이를 기념해 세운 학교가 바로 사립소안학교다.

학교가 세워진 정신에 맞게 이 학교에 다니던 학생들은 모두 독립운동교육을 받았다. 독립군 군가를 부르고 참된 항일 정신이 무엇인지 배우며 동시에 다양한 근대 교육을 배웠다.

사립소안학교를 졸업한 학생들은 이후 배달청년회 살자회 일심단 수의위친계 등 다양한 항일 단체를 결성하기도 했다.

전라남도 완도군 소안면에 속한 소안도는 지금까지 항일 운동의 정신을 계승하고 있다. 주민들이 365일 태극기를 게양하고 있어 태극기 마을로 불리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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