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 편집본 시사회 반응 ㄷㄷ

  						  
 								 

전세계 영화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어벤져스: 엔드게임의 편집본 시사회에서 호평을 받았다.

지난 5일(현지시간) 영화 전문 매체 콜라이더와 인터뷰한 루소 형제 감독은 “영화가 아주 잘 나왔다. 편집본을 본 사람들의 반응도 좋다”고 밝혔다.

이어 “편집본 시사회 4번이 열렸는데 그 중 3번의 시사회에서 화장실 가는 사람이 한 명도 없었다”고 덧붙였다.

보도에 따르면 어벤져스: 엔드게임의 러닝타임은 3시간이 될 전망이다. 2시간 30분이었던 어벤져스: 인피니티워보다 길어진 시간이다.

3시간 동안 화장실을 가지 않을 정도로 영화의 몰입도가 상당하다는 것을 예상해볼 수 있다.

아울러 루소 형제는 “이번 작품은 마블의 22편 영화의 정점을 찍는 영화다. 수 많은 스토리텔링이 들어가 있다. 감정이 본질인 작품이다. 복잡한 이야기를 풀고 강렬한 감정의 순간을 담기 위해서는 충분한 분량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한편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우주 생명체 절반이 사라진 상황에서 살아남은 히어로들이 다시 타노스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려낸다.

개봉은 오는 4월 26일 예정이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 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콜라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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