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카락으로 사람의 직업을 맞춰봤더니…ㄷㄷㄷ


 						  
 								 

머리카락으로 사람의 직업을 맞춰봤더니 ㄷㄷㄷ

그것이알고싶다 870화 그가 남긴 것-DNA는 말한다편

이날 방송에서는 3명의 머리카락을 구해 국과수에 의뢰.

이 사람들이 어떤 일을 하는지 알아보는 실험을 진행함

첫번째 실험자 A씨.

민지숙 국립과학수사연구원 화학분석과 : 이분은 바다에서 오래 사셨든가 아니면 어부 일을 하시는 그런 분으로 보여집니다.

정답.

이 실험자는 어업에 20년간 종사하신 분임

이번엔 B씨의 결과

“이분은 좀 일반인들과 다른 그런 원소가 검출되는 것으로 보아서 페인트 쪽 일을 하시는 분으로 생각됩니다”

역시 정답.

B씨는 도색업 경력 30년

마지막 실험자 C씨.

“금속을 많이 다루시는 용접 같은 일을 하시는 분으로 나왔다”

이분은 용접 쪽에서 일을 하시는데 경력이 4년차.

그런데

“머리카락은 한 달에 1cm씩 자라거든요. 길이에 따라서 그 기간이 다 담겨 있는 거거든요 정보가”

“용접공 같은 경우가 바닷가를 갔다 오신 게 아닌가”

역시 정답.

“바닷가를 갔다 오신 거 같다는 딱 그 원소들이 뜨는 거예요”

“우리가 생활하면서 쉽게 접하는 그런 물질들이 우리 몸속에 축적되면서 머리카락에 기록으로 남는 것이죠”

나이테처럼 사람의 머리카락에 과거가 기록으로 남는다고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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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일본 아베닮은 로봇 만들었는데, 로봇이 하는 일..ㅋㅋㅋ

지난 2015년 중국이 만든 로봇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해당 로봇은 일본의 아베 신조 총리를 닮아 화제가 됐는데, 로봇이 하는 행동이 더 눈길을 끌었다.

이 로봇은 중국 상하이 국가회람중심에서 열리고 있는 국제로봇전시회에 등장했는데, 관람객들을 향해 허리를 숙이며 끊임없이 사과만 했다.

여기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항일전쟁 승리 70주년을 맞아 아베 총리를 기념식에 초대하기도 했다.

하지만 아베는 70주년 담화에 통절한 반성은 하지만 사죄라는 표현을 하지 않아 중국인들의 대일 감정은 여전히 고조되고 있다.

한편 이를 본 일본 누리꾼들은 “외교상 신뢰를 잃을 수 있는 것”, “행동하기 전 상대방을 고려해야한다”며 불만을 표시했지만 중국 누리꾼들은 “대량 생산해서 일본에도 팔아야 한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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