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수배 올랐지만 얼굴이 너무 이뻐서 난리난 여성


 						  
 								 

공개 수배에 오른 한 여성이 너무 이쁜 외모 때문에 중국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0일(현지시간) 중국 쓰촨성 몐양시 공안국은 공식 웨이보 계정에 공개 수배 명단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등장한 7명의 공개 수배자들은 지난 6개월 동안 몐양시 술집 여러 곳을 돌아다니며 손님들의 금품을 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 중 칭천진량이라는 젊은 여성이 빼어난 외모로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 여성의 수배 사진은 웨이보뿐만 아니라 각종 커뮤니티에서 화제를 모았고 중국의 검색엔진인 바이두에서는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순위에 오르기까지 했다.

이후 몐양시 공안국은 “수배 여성의 사진이 이렇게까지 관심을 받을 줄 몰랐다”고 말하며 “공안 시스템에 등록된 신분증 사진이다”라고 전했다.

지난 25일에는 웨이보에 “외모가 이쁜 것은 문제가 아니다. 문제는 이쁜 외모를 가지고도 범죄를 저지르는 것이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수배 여성의 중학교 동창이라고 밝힌 누리꾼은 “이 친구는 어려서부터 이쁜 외모로 남학생들의 인기를 누렸다”는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수배 사진을 화제를 모은 만큼 중국의 누리꾼 수사대의 협조도 기대할 수 있는 부분이다.

한편 현재 수배자 7명 중 2명은 자수했으며 5명은 여전히 도주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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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아이유 콘서트에서 들을 수 없게 된 노래

아이유의 마시멜로우 라이브를 더 이상 들을 수 없게 됐다.

지난 18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는 2018 아이유 투어 콘서트 – 이 지금이 진행됐다.

이날 공연에서 다양한 노래들을 서보인 아이유는 마시멜로우 인형탈을 쓴 댄서들과 히트곡 중 하나인 마시멜로우를 열창했다.

아이유는 “제가 오늘 마시멜로우 무대가 사실 마지막이라서. 이번 공연으로 마시멜로우 무대를 안 하는 걸로 결정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제가 더 부를 곡들이 점점 많아지고요. 이제 세트리스트를 짤 때 귀여운 곡들을 조금씩 부르기 어려워져서요. 이번 공연을 마지막으로 26살까지만 마지막으로 마시멜로우를 부르고 귀여운 무대를 은퇴를 하게 됐어요”라고 전했다.

이로 인해 마시멜로우 무대마다 함께하던 마시멜로우군도 은퇴를 하게 됐다.

9년째 아이유와 함께 했던 마시멜로우군은 “너무나 행복했던 10년이었습니다. 은퇴 후에는 뜨거운 핫초코에 몸을 녹이며 여유로운 노년기를 즐길 예정입니다”라며 미래 계획을 밝혔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아니 그 달달한걸…” “난 아이유 요즘 노래보다 11년도가 좋던데” “좋은날도 이제 곧이랍니다…” “아이유 정말 대단한 거 같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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