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6개월 만에 ‘이혼’ 생각하고 있다는 아이돌 부부


 						  
 								 

지난 7일 아이돌 그룹 라니아BP 출신 유민이 자신의 SNS를 통해 남편인 탑독 P군과 별거하고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앞서 유민은 P군과 오랜 연애 끝에 지난해 8월 결혼식을 올렸는데 이들의 별거 소식이 더욱 충격적인 것은 두 사람이 좋은 모습을 보여왔고 지난 7일 P군이 SNS를 통해 아들을 낳았다는 소식을 전했기 때문이다.

P군은 잘생겼어 내 아들이라는 표현을 쓰며 글을 올렸는데 이날 유민이 장문의 글을 올리며 충격을 안겼다.

유민은 “작년 12월 7일에 드디어 아이를 품에 안았다. 그런데 결혼 생활동안 부부간의 갈등이 깊어지면서 이혼 얘기까지 나오게 됐다. 이혼에 대해서는 시간을 두고 생각해 보기로 했지만 현재 별거중인 상태이며 아이는 내가 키운다”는 입장을 전했다.

이렇게 조심스러운 상황인데 P군이 일방적으로 아이를 공개했기 때문에 유민이 해당 글을 올렸다고 한다.

이어 유민은 “할 말은 많고 그동안에 있었던 일들을 하나하나 밝히려고 한다”는 입장을 덧붙였다.

 

 

이와 관련해 P군의 소속사는 “개인적인 부분이라 확인이 어렵다.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누리꾼들은 엥 이게 무슨소리야?, 헐 저 부부 응원했는데.., 꼭 모든 일이 잘 풀리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 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유민/P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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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갈 데까지 갔다는 걸그룹 컨셉 甲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독특한 컨셉 걸그룹이라는 주제로 화제가 된 걸그룹이 있다.

독특한 컨셉이란 해당 걸그룹의 멤버 중 한명이 토끼 가면을 착용하고 활동하는건데, 이들의 그룹명은 핑크 판타지로 지난해 10월 이리와로 데뷔한 신인이다.

핑크 판타지의 멤버는 아이니, 시아, 예찬, 유빈, 하린, 아랑, 희선, 대왕으로 총 8명이 팀을 꾸리고 있다.

이 중에서 대왕이 바로 토끼 가면을 쓰고 활동하는 멤버다. 이 멤버는 토끼 가면 뿐만아니라 프로필 또한 독특해 주목을 받고 있다.

2189년 12월 25일 크리스마스에 태어난 대왕의 취미는 가면 놀이로, 특기는 핑크 판타지 조종하기와 사라지기다. 키는 무려 귀까지 포함해 200cm라고 ㄷㄷ

앨범 재킷과 무대 등 모든 분야에서 가면으로 얼굴을 가리고 등장하는 대왕은 어떤 상황이 와도 토끼 가변을 벗지 않는다.

이들의 팬들조차 얼굴을 모르는데 대왕이 얼굴을 공개할 수 있는 순간은 딱 하나, 빌보드 차트 1위라는 공약이다.

팬과 누리꾼들은 흠 너무 무리수 아닌가?, 와 신박하다, 얼굴 너무 궁금한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핑크 판타지의 멤버 중 한명인 하린에게도 웃픈 사연이 있다고 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녀는 지난해 11월 고3들을 응원하며 “이제 수능이 얼마 안남았어요. 고3분들 파이팅”이라는 그로가 함께 사진을 여러장 게시했는데, 사진 속에서 특이한 점을 발견할 수 있었다.

하린이 입은 교복 속 이름표에 박근혜라고 적혀있었기 때문이다.

우리에겐 너무나도 익숙한 그 이름. 하린이 예명을 쓸 수밖에 없는 웃픈 사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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