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병에 자기가 ‘목욕한 물’ 담아 100만 원 팔았던 여자 아이돌


 						  
 								 

이제는 하다하다 이런 것까지 판매를 하기 시작했다.

아이돌 굿즈를 만들어 판매하는 모습은 많이 봤어도 이런 것까지 판매하는건 처음이다.

일본 아이돌 그룹 ‘바나나 몽키즈’ 공식 트위터에는 약간 해괴한(?) 글이 올라왔다. 멤버 텐카노 찬유키와 아스카 레이가 욕조에 들어가 목욕을 하는 영상이었다.

누가봐도 노림수를 가득 담은 영상이었다. 그들은 보라색 입욕제를 넣은 욕조에서 대화를 나누며 사진을 찍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현직 아이돌이 목욕 영상을 공식 SNS에 올리는 자체도 매우 이례적인 일이지만, 더욱이 충격적인 것은 따로 있었다.

바로 이들이 판매하겠다는 물품이었는데, 자신들의 몸을 담갔던 물을 병에 담아 팔겠다는 것.

그들은 “입욕제가 굉장히 비싸기 때문에 적자를 해소하기 위해 멤버들이 목욕하고 남은 물을 병에 담아 판매하겠다”는 것이다. 이는 과연 일리가 있는 주장일까.

실제 바나나 몽키즈는 중고 물품 거래 사이트에 해당 상품을 등록했다. 판매 가격은 한화로 약 102만 원 수준. 이들은 “아이돌이 들어갔던 욕조의 물은 정말 깨끗합니다”라는 문구를 사용하며 판매 홍보를 하기 시작했다.

실제 이 물병을 구매한 팬이 있는지 알 수 없으나 일본 아이돌의 독특한 상품 판매에 국내 누리꾼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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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귀’를 오랫동안 참으면 벌어지는 충격적인 일

혼자있으면 모르지만 여러 사람, 혹은 난감한 상황에서 나올 것 같은 방귀는 꽤 당황스럽다.

공공장소나 밀폐된 공간에서는 더더욱 누군가에게 들키고싶지 않은 치부와 같다.

그렇기 때문에 꽤나 많은 사람들이 방귀를 참는데, 방귀를 몸 밖으로 제 때 배출하지 않으면 입으로 나온다는 충격적인 연구 결과가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지난 2018년 9월 미국 지역 매체 CBS12는 호주 뉴캐슬 대학 영양 및 영양학 교수인 클레어 콜린스의 연구결과를 보도했다.

방귀는 일반적으로 소화와 신진대사의 일부로, 직장을 통해 들어온 장내 기체를 항-문으로 배출하는 과정이다.

음식물이 소화기관에서 분해될 때 이 과중 중 가스가 생성되는데, 가스는 공기를 삼키고 대장 안에서 박테리아가 음식을 소화하려고 상호작용하며 형성된다.

이때 소화기관은 항-문을 통해 가스를 내보내는데, 이 방귀를 참으려고 하면 신체 내부에서 큰 불편함을 느껴 복부가 팽창된다.

이 증상이 점점 심해지면 일부 가스는 다시 순환 돼 폐로 배출된다.

아니면 대장의 점막에 있는 모세혈관을 통해 혈액으로 다스 흡수돼 콩팥으로 나와 소변으로 배출된다.

가장 최악은 혈관을 타고 폐로 가서 호흡할 때 코와 입으로 나오는 것이다.

콜린스 교수는 “방귀를 참기 시작하면 신체에서 많은 문제가 생기기 시작한다. 참는 기간이 길어지면 장내 가스는 입으로 나가게 된다. 입으로 나가는 것은 제어가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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