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동석과 부딪히는 장면 촬영했던 여고생에게 생긴 일


 						  
 								 

과거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점에서 영화 ‘동네 사람들’에 대한 제작 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 보고회에서 마동석은 촬영 도중 달려오는 한 여고생과 부딪히는 장면에 대한 에피소드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마동석은 “그 친구가 원래 배우인데 달려오면서 서 있는 저와 살짝 부딪히는 장면이다. 그 친구가 뛰면서 슬쩍 보고 부딪혀야 하는데 실제로 저를 안 보고 오다가 거리를 못 맞춰서 리얼로 정말 세게 부딪혀서 공중에 떴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 친구가 살짝 까져서 잠깐 촬영을 중단하고 응급처치하고 혹시 모르니까 병원에 다녀오라고 했다. 다행히 아무 이상 없었다. 세게 부딪히는 게 보여서 계속 마음이 안 좋았다”라고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사회자가 확인 차 “마동석 씨가 세게 부딪힌 것이 아니라 거리 조절이 잘못됐다는 말씀이냐”라고 묻자 마동석은 “저는 그냥 서 있었다”라며 멋쩍은 듯 대답했다.

한편 마동석은 영화 동네 사람들에서 체육교사 기철 역을 맡았다. 여고생이 실종됐지만 아무도 찾지 않자 새로 부임한 교사 기철은 홀로 사건의 실마리를 쫓는 내용의 영화이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 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영화 동네사람들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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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악플 달릴 일 없다는 브이로그 찍는 유튜버 ㄷㄷ

최근 유튜버 채널을 개설한 킴변채널이 화제가 되고 있다.

2018년 12월 27일 올라온 첫 영상에는 일상을 찍는 브이로그가 담겼는데, 킴변은 평소 변호사로 활동하는 유튜버였다.

첫 영상 조회수는 10만 회 정도.

해당 영상을 시청한 시청자들은 “변호사 브이로그는 세상 처음본다”, “너무 이쁘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영상이 화제가 되자 킴변은 “이렇게 많은 분들이 응원과 격려 보내주실 줄 몰랐는데 아낌없이 사랑을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시청자들이 변호사 되는 법, 공부법 등에 대한 질문을 받은 킴변은 최근 영상에 로스쿨,고득점,공부방법,꿀팁 등 다양한 노하우를 알려주는 영상을 올려 많은 관심을 받았다.

또 다른 시청자들은 “이런게 클린한 댓글창은 처음본다”, “악플달면 바로 고소각인가”라며 재밌다는 반응도 보였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 복제 및 재배포 금지) / 사진 = 유튜브 채널 킴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