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걸고 SNS 한다는 일본 식당 직원들의 최후


 						  
 								 

최근 온라인커뮤니티에는 ‘지 인생걸고 sns하는 일본 요식업 종사자들’이란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와 화제가 되고 있다.

먼저 해당 게시물에 담긴 움짤부터 만나보자.

1. 웍에 불내서 담뱃불 붙이는 중식당 직원

2. 판매용 오뎅 먹다 뱉어버리는 편의점 직원

3. 국자 자기 다리 사이로 장난치는 직원 

4. 손님에게 낼 스시 일부러 쓰레기통에 넣었다 빼는 직원

특히 위의 움짤 속 스시집은 일본의 ‘쿠라 스시’로 일본의 대형 스시 체인점으로 유명하다.

해당 영상은 쿠라스시의 알바생이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직접 올린 뒤, 일본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빠른 속도로 확산된 것으로 밝혀졌다.

해당 영상이 온라인 상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자 이는 결국 일본의 언론에 까지 공개 되었으며 ‘쿠라 스시’ 측은 빠르게 해당 직원을 해고하고 사과문을 발표했지만 시가 총액 27억원 가량이 날아가는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

한편 쿠라 스시 측은 해당 영상을 쵤영한 직원들에게 소송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쿠라스시 측이 본 손해를 감안하면 억대의 소송이 진행 될 것으로 예상되어 해고 당한 알바생들이 이를 감당할 수 있을 것인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이를 본 한국 누리꾼들은 “방사능에 머리가 이상해졌나” “전형적인 관종이자너” “누가 그랬지 SNS는 인생의 낭비라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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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있는 스타일은 물론 크고 아름다운 눈, 특히 잡티 하나 없는 도자기 같은 피부가 눈길을 끌고 있다. 그래서인지 그녀는 단번에 일본 잡지 ‘CGWORLD’ 2월호 표지를 장식했다.

마치 그녀에게만 어울릴 듯한 개성있는 옷을 입은 채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델 ‘이마(imma)’는 일본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아무나 어울리지 않는 핑크색 머리 또한, 그녀만의 독특한 개성을 보여주고 있는 듯 하다.

그러나, 패션모델 이마에게는 크나큰 반전이 있다.

바로 그녀의 정체인데, 이를 알게 된 누리꾼들은 충격에 휩싸였다고.

마냥 이쁘고, 마냥 개성있던 모델 이마의 정체는 다름 아닌 CG로 만들어 낸 가상 모델이다. 즉, 진짜 사람이 아닌 가상의 인물이라는 것이다.

최근 일본에서는 가상 캐릭터가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모델 이마를 기획한 관계자에 따르면 ‘지금’을 의미하는 일본어 ‘이마(今)’에서 파생된 이름라며 이마의 활동을 통해 현재를 살아가는 10~20대 모습을 보다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누리꾼들은 “무서운 세상이 될 것같다..”, “와 진짜 믿을수가없다”, “진짜보다 더 진짜같아”, “호감가는 얼굴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다음은 패션 모델 이마의 진짜인 듯 진짜아닌 CG 얼굴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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