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제일 핫하다는 유튜버 시미켄이 밝힌 1년 수입


 						  
 								 

운동, 스포츠 유튜브 채널 말왕TV에서 운영자 말왕이 시미켄과 인터뷰 영상을 올려 주목을 받았다.

시미켄은 일본 유명한 성-인영상 배우다.

말왕은 시미켄에게 가장 먼저 “이 일을 하게 된 계기가 무엇인가?”라고 질문했다.

이에 시미켄은 “제가 있어야 할 곳을 찾기 위해서. 저는 어릴 때부터 특이한 성-적 취향이 있었다. 이걸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어린 시절을 보냈는데 AV계에서는 그런 게 인정받았다”고 대답했다.

이어 말왕은 “이 일을 하기 전과 후 크기가 달라졌냐?”고 물었고, 시미켄은 “차이가 있다. 1cm정도 성장했다”고 대답해 말왕을 놀라게 했다.

말왕은 더 나아가 “사이즈라던지 강직도에 도움이 되는 운동이 있냐”고 물었고 시미켄은 스쿼트가 중요하다고 대답했다.

“여성 AV배우들 중 프로페셔널하고 매너가 좋았던 배우 3명만 말해달라”는 질문엔 “아사미 유마가 항상 밝고 싱글벙글하다. 두 번째로 아스카 키라라는 에이스다. 세 번째로 사쿠라 마나로, 사쿠라 마나는 외모가 귀엽고 문장력이 뛰어나고 단어를 고르는 센스가 좋다”고 칭찬했다.

또, “일주일에 몇 편 정도의 작품을 찍나”라는 질문에 “일주일에 7편 정도 찍는다. 예전에는 매월 50편 정도 촬영했다. 하루에 6편 찍은 적도 있다”고 대답해 놀라게 했다.

마지막으로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할 1년 수입에 대해 질문했는데, 시미켄은 4억정도 번다고 대답해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금치 못하게 했다.

이어 “배우로만 버는 수익은 그거보다 더 적다. 배우들 중 수입은 내가 가장 많았을 거다. 70명 정도의 남배우 중에 5명 정도가 이 정도 받는다”고 말했다.

시청자들은 수입이 생각보다 어마어마한데?, 미친ㅋㅋㅋㅋㅋ쩐다, 부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 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말왕TV 방송캡쳐


놓치면 후회할 기사 더보기

밖에서 아내 가슴 만지며 19금 스킨십 하는 남편

모든 가족에게 심한 19금 장난을 하는 남편이 등장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는 남편이 가족들의 고통을 즐거워하는 것이 고민이라는 아내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아내는 남편이 어린 아들의 주요 부위까지 건드리고 장난을 친다고 토로했다.

아내는 “남편이 입었던 팬티를 아이들 얼굴에 뒤집어 씌워둔다. 신었던 양말은 딸 얼굴에 비벼댄다”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제일 심한 건 우선 힘으로 아이들을 제압하고 무릎으로 배를 누른 상태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뽀뽀를 한다. 아들 소중한 부위에도 막 뽀뽀를 한다. 계속 만지려고 하니 아이가 장롱에 들어가 안 나온다”고 전했다.

아내는 “밖에서도 문제다. 시댁이나 밖에 가면 거기서 남편이 아들 바지를 내린다”며 한숨을 쉬었다.
이에 대해 남편은 “아들이 좀 피부가 많이 하얗다. 유독 거기가 더 하얗다”라며 “저도 아들에한테 늘 그곳이 중요한 곳이라고 교육을 하긴 한다. 저는 아빠니까 장난 칠 수 있다”고 말했다.

아내는 “남편이 저한테도 장난을 심하게 친다. 덩치 크다면서 저한테 레슬링을 걸고, 제가 설거지하는데 가슴 만지고 바지에 손 넣고”라며 “혼자 분위기 올라가서 뽀뽀하다가 우리 방으로 들어가자 이런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때와 장소를 안 가리는 게 더 문제다. 마트, 동물원 가서 제 가슴을 치고 만진다. 그러고는 별거 없네. 왜 이렇게 작아?” 이런다. 사람들이 수군거려서 민망하다”고 전했다.

심지어 남편은 아내 앞에서 자신의 어머니 가슴까지 만진다고. 아내는 “처음에 너무 놀라서 뭐 하는 거냐고 물어보니까 난 아무렇지도 않아 이렇게 커서라고 말하더라”고 말했다.
남편은 “저도 고치려고 노력하는데 그게 습관이 돼서”라며 “와이프와 아이들이 너무 좋아서 사랑하니까 순간순간 장난이 나오는 거 같다”고 밝혔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 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KBS2 안녕하세요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