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출연 최초로 머리 푼 모습 공개한 이영자


 						  
 								 

방송에 출연하는 이영자 헤어스타일은 항상 똑같았다. 깜찍한 곱슬머리 앞머리에 높이 올려 묶은 포니테일 스타일. 이영자만의 독특한 개성이 드러나는 부분이다.

어쩌면 이영자만의 트레이드 마크라 해도 과언이 아닐 듯 싶다.

그러나, 방송 출연 최초로 이영자가 머리를 푼 모습이 공개되어 각종 온라인에서는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이영자 매니저는 이발을 하기 위해 미용실에 방문했다.

해당 미용실 원장과 이영자는 오래 전부터 친분을 쌓고 있던 사이라 친구같은 모습이 연출되며 두 사람의 수다는 계속되었다.

그러던 중, 미용실 원장은 장난삼아 이영자에게 “언니 머리 다 하신 거 같아요” 라며 그만 가달라는 식으로 장난삼아 말했고 이를 알아챈 이영자는 높이 올려 묶었던 머리를 풀기 시작했다.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최초로 이영자의 머리 푼 모습이 공개되었는데 이를 본 게스트와 출연진들은 놀라움과 동시에 충격에 빠졌다.

머리를 묶고 다녔던 이영자와 머리를 푼 이영자는 분위기가 매우 달라보였기 때문.

화면을 보던 전현무는 “왜 이렇게 숱이 많냐”며 놀라워했고 이에 송은이는 “검은콩물 효과를 봤다”고 답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영자의 머리 푼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와 처음 보는 듯”, “궁금했는데 머리숱이 많으시구나”, “머리 한번 풀고 방송에 나오셨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 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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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악플 달릴 일 없다는 브이로그 찍는 유튜버 ㄷㄷ

최근 유튜버 채널을 개설한 킴변채널이 화제가 되고 있다.

2018년 12월 27일 올라온 첫 영상에는 일상을 찍는 브이로그가 담겼는데, 킴변은 평소 변호사로 활동하는 유튜버였다.

첫 영상 조회수는 10만 회 정도.

해당 영상을 시청한 시청자들은 “변호사 브이로그는 세상 처음본다”, “너무 이쁘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영상이 화제가 되자 킴변은 “이렇게 많은 분들이 응원과 격려 보내주실 줄 몰랐는데 아낌없이 사랑을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시청자들이 변호사 되는 법, 공부법 등에 대한 질문을 받은 킴변은 최근 영상에 로스쿨,고득점,공부방법,꿀팁 등 다양한 노하우를 알려주는 영상을 올려 많은 관심을 받았다.

또 다른 시청자들은 “이런게 클린한 댓글창은 처음본다”, “악플달면 바로 고소각인가”라며 재밌다는 반응도 보였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 복제 및 재배포 금지) / 사진 = 유튜브 채널 킴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