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상금이 무려 ’11억’이라는 덴마크 23살 여성의 정체

  						  
 								 

IS 가 현상금 건 덴마크 여성으로 이름은 요안나 팔라니(23)다.

덴마크인인 그녀는 2014년 언론보도를 통해쿠르드족의 참,상(여성을 납,치해 성,매매하고 강,간당하는)을 듣고 총을 들었다.

그녀는 쿠르드족민병대에서 스나이퍼 교육을 받고 스나이퍼로 나섰다.그리고 그녀는 100명의 IS대원을 사,살했다.

그녀가 겪었던 가장 충격적인 사건은 “IS대원들의 성,노예로 억류되어 있던 소녀들을 풀어줬던 순간이었다”고 이야기 했다.

모두 16세 미만의 소녀들로 성,노예로 학,대받고 있었고, 그 중 자신의 손을 꼭 잡고 숨,진 소녀가 있었는데 당시 쌍둥이를 임신 중었으며 그 소녀의 나이는 11살에 불과했다고 한다.
그리고 그녀는 “자,살폭,탄 테,러에만 능한 IS를 죽,이기는 쉬웠다”고 이야기 했다.

한편 수니파 무장조직 IS의 교리에는 순교자가 여성 손에 죽,으면 천국에 갈 수 없다고 한다.
이에 국내 네티즌들은 “와 멋있다”, “진짜 대단하다…”, “IS 정말 쓰레기같은 짓만 했구나”, “보복있을거 알면서도 저런 행동을 했다니 대단”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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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500 벌어도 아이 낳기 두려운 이유

인터넷에 ‘월 500 벌어도 아이 낳기 두려운 이유’라고 돌아다니는 SBS스페셜 캡처 부분.

중3, 초5 자녀를 둔 한 어머니.

명당 100만원, 총 200만원 정도의 비용을 사교육비로 지출하는 상황.

사교육 비용으로 만만치않은 액수의 금액을 지출하면서 드는 생각은

비용 대비 아이들의 효율이 받쳐주지 못한다는 현실.

이번엔 한 재무설계 회사 대표의 인터뷰

그가 말하기에 아주 기본적인 최소한의 생활을 하는데 드는 비용은

월에 200~250만원 정도가 필요하다.

하지만 여기에 사교육비가 보태지면

생활비에서 마이너스가 되어 버리는 셈.

당연히 부모 입장에서의 노후 대비는 있을 수가 없다.

어느 영어학원 원장님의 인터뷰.

“사교육에 종사하지만 사교육은 없어져야 된다고 생각한다”

만약 내 자식이 상위 1%안에 드는 성적이라면

빚을 내는 것을 감수하더라도 공부를 시켜야하지만

문제는

반 5등 이하라면 인서울이 간당간당한 상황이기 때문.

반에서 상위권을 제외한 학생들은 모두 들러리인 셈.

들러리인 학생들에게 사교육비를 투자할 가치가 있을까?

대학까지 뒷바라지 하고 나면
“빠듯한 생활 + 노후자금 0원”

거기에 더해 그런 뒷바라지가 성공한다는 보장도 점점 안 나오는 상황..

한편 이를 본 누리꾼들은 “그 돈으로 그냥 유학을 보내는게 외려 쌈…” “애들 사교육비들일 바에 부모님이 공부하시는 게 빠를 수도 있습니다..” “근데 사교육이 없어진다고 하더라도 불법으로라도 계속 있을 것 같은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과연 당신의 생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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