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에서 혼자만 비싼 음료 시킨 후배..;;;”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스타벅스에서 혼자만 비싼 음료 시킨 후배” 라는 글이 올라와 네티즌들 사이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와 그 후배 눈치없네..”, 이제 과에서 후배이름 = 스벅 걔”, “눈치 ㄷㄷ”, “다른사람 2잔 가격을 혼자 먹네”, ” 어떻게든 뽕뽑으려는 심보인듯” 들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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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아주 나쁜 짓을 저질렀다는 미모의 40대 한의사

과거에 아주 나쁜 짓을 저질렀다는 미모의 40대 한의사를 소개하려 한다.

마흔 네살이라고는 믿기 어려운 동안의 외모를 뽑내는 한의사 분.

본업인 한의사 일도 열심히 하시고

 

다양한 방송 활동도 겸하신다.

(그래서 낯이 익은가..?)

아름다운 한의사 박미경씨가 대체 과거에 어떤 악행을 저질렀다는 걸까?

사실 그녀는 바로…

그렇다. 추억의 방송 ‘지구용사 벡터맨’의 최종 보스 메두사였던 것.

 

그녀는 1996년 연대 신방과에 입학해 PD를 꿈꿨으나 대학교 2년 무렵 잡지 ‘쎄씨’의 전속 모델로 발탁 되면서 자연스레 연기자의 길로 접어 들었다고 한다.

이후 호기심천국 리포터, 가수 캔의 천생연 뮤비, 단막극 등으로 활동하다 벡터맨의 메두사 역을 하게됐다고.

벡터맨의 인기에 힘입어 그녀는 다양한 드라마에서 출연 제의를 받았으나 그녀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당시를 이렇게 회상했다.

 

“덜컥 겁이 났습니다. 제안을 받아들이면 앞으로 쭉 연기자로 살아야 할 것 같았습니다. 활동을 돌아보니 저는 끼도 없었고, 끼와 재능의 전쟁터 같은 곳에서 버틸 자신이 없었습니다. 학교로 돌아가기로 했습니다.”

이후 그녀는 한의학의 관심을 가지게 됐고 2009년 한의사 시험에 합격해 지금의 길을 가게 되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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