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서 난리 난 ‘원피스’ 실사판 나미 비주얼


 						  
 								 

일본의 인기 만화 원피스의 캐릭터 나미를 실사로 구현한 배우가 나타났다.

극 중 나미는 밀짚모자 일당의 첫 여성 멤버다. 털털하고 강인한 성격에 콜라병 몸매를 겸비해 독자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은 대표적인 캐릭터다.

나미의 실사를 담당한 배우는 일본 드라마 해파리 공주와 문학처녀 등에 출연한 배우 이즈미 리카(32)다.

이즈미 리카는 지난달 31일 원피스를 실사화한 구직 사이트 광고에 등장해 나미 역할을 맡았다.

해당 광고는 일본의 구직 사이드 인디드재팬(IndeedJapan)에서 원피스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제작한 영상으로, 나미를 비롯해 루피, 상디, 조로, 우솝 등 핵심 멤버들이 모두 실사화돼 등장했다.

쵸파 캐릭터의 경우 실제 사슴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즈미 리카는 원작 속 나미처럼 머리카락을 주황색으로 염색한 뒤 비키니 수영복과 청바지를 입고 명품 몸매를 자랑했다.

나미의 콜라병 몸매를 완벽히 구현한 그녀의 모습은 일본뿐만 아니라 국내 커뮤니티에서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즈미 리카는 새해 첫 인스타그램 게시물로 자신의 나미 코스프레 사진을 올리며 “어릴 때부터 좋아했던 원피스의 나미 역을 맡아 기뻤다. 원작 속 비현실적인 나미의 모습을 구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촬영이 너무 즐거웠다”고 밝혔다.

나미 코스프레 이후 드라마, 화보, 일상 사진까지 관심 받고 있어 이즈미 리카의 인기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 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이즈미 리카 인스타글매, 유튜브 IndeedJapan,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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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 속에 자라난 치아 232개 뽑아낸 남자의 모습 ㄷㄷ

치과에 가고 싶은 사람은 없겠지만, 치과에 갈 상황이 한 번쯤 찾아오기 마련이다.

하지만 인도의 17세 소년 애식 가라이보다 끔찍한 경험을 한 사람은 극히 드물 것이다.

지난 2014년 극심한 턱 통증에 병원을 찾았다가 치아 232개를 제거한 애식의 사연이 재조명되고 있다.

당시 그가 느낀 턱 통증은 무려 18개월 동안 지속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통증이 너무 심해 치료를 제대로 할 수가 없었다. 애식과 그의 부모님은 인근 병원이란 병원은 모두 돌아다녔지만 어떤 의사도 쉽게 그를 치료하지 못했다.

그의 얼굴이 계속 부어오르기 시작하자 결국 애식은 인도 뭄바이에 있는 대형 병원으로 향했다.

그의 상태를 확인한 의료진은 기겁했다. 그의 턱에서 무려 232개에 달하는 치아가 자라고 있었기 때문이다.

진단 결과 애식은 복합 치아종을 앓고 있었다. 이 질병은 여러 치아가 자라는 종양이다.

알려진 바에 의하면 ‘복합 치아종’이 심할 경우 턱에서 치아가 최대 37까지 자라난다. 그러나 애쉭의 상태는 그보다 훨씬 심각했던 것이다.

최근 다양한 온라인 매체들은 18개월동안 턱 통증 느끼고 살던 인도의 애쉭 가라이(17)가 치과를 방문했다고 전했다. 그곳에서 그는 치아를 뽑았는데, 그 수가 무려 232개에 달한다.

애쉭은 장장 7시간에 걸친 대수술 끝에 치아 232개를 제거할 수 있었다. 그를 치료한 의사 반다나는 인터뷰를 통해 “30년 의사 경력에서 한 번도 이런 환자를 만나본 적이 없다”고 밝혔다.

수술 후 나온 애식의 치아 사진은 영국 BBC 등 해외 언론과 소셜 미디어에 올라오며 엄청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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