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3년 전, 지금의 미세먼지 사태를 경고한 남자


 						  
 								 

갈수록 심해지는 미세먼지 사태를 3년 전부터 예언한 남자가 있다?

그는 바로

파도 파도 예언 뿐이라는 허경영ㅋㅋㅋㅋㅋㅋ

2016년 부터 이어졌다는 그의 주장.

미세먼지는 아주 안좋은거 아시죠?

칠판에 적힌 글.

안보질식

경제질식

인구질식

분진질식(?)

중국에서 이렇게 미세먼지를 만들어 내는데!

결국 우리는 공기때문에 중국이랑 싸워야 해!

국경을 맘대로 넘는 미세먼지의 문제를 비판하는 그…

그렇다면 이 사태를 해결할 정치인은 누구다?

없다?

아니다.

허경영이 있다..

그렇다면 허경영이 제시하는 미세먼지 해결책은?

 

“흉악범을 몽고로 보내 나무심기 노역을 시킬 것입니다”

1. 흉악범 처벌

2. 미세먼지, 황사 해결

3. 몽고와의 통일(?)

1타 3피를 노리는 정치인..

두테르테의 공포정치는 아무것도 아니라는 허경영 선생님.

그의 눈빛을 보세요

한편 이를 본 누리꾼들 반응…

“알고보니 정치9단”

“이사람은 천재 아니면 괴짜다 ㄹㅇ”

“대체 어디까지 내다보신겁니까”

“정녕 그대는 진짜 아이큐 430의 천재였나?”

“틀린말은 아닌데 사기꾼인데 얘를 뽑는건 아니지..”

“공약안지키는것도 사기꾼임”

 

이 분의 말씀에 웃어야할지 울어야할지…

지금의 이 상황 어찌하면 좋을까요?

2019. 저작권자(c) 지식의 정석 (무단 사용-재배포 금지)

’26살 연하’ 가수랑 3년째 열애하고 있다는 ‘허경영’

민주공화당 전 총재 허경영(68)이 사랑에 빠졌다. 상대는 26살 연하의 가수 최사랑이다.

두 사람은 2015년 중순 허 전 총재가 작사한 부자되세요를 함께 작업하며 인연을 맺었다. 허 전 총재와 최사랑은 그해 겨울, 관계가 급속도로 발전됐다.

두 사람을 끈끈하게 이어준 건 음악. 허 전 총재는 노래하는 정치인으로 유명하다. 허 전 총재에 대한 최사랑의 선입견을 허문 것 역시 음악이었다.

허경영 전 총재와 최사랑은 주위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데이트를 즐겼다고 한다.

지난해에는 부산 해운대 등을 함께 여행하기도 했고, 크리스마스에는 남양주에 위치한 자동차 극장에서 여느 연인들처럼 영화를 관람했다.

추석 즈음엔 인사동 스튜디오에 들러 둘만의 기념사진을 찍기도 했다.

지난해 2월, 허경영 전 총재는 부친상을 당한 최사랑과 함께 대전에 위치한 장례식장을 찾아 장지까지 자리를 지키며 사위 노릇을 톡톡히 했다고 한다.

최사랑의 부친이 요양 중이던 병원에선 최사랑 부친을 허경영 장인이라 부를 정도로, 허경영과 최사랑은 공공연한 연인 사이로 알려졌다.

허 전 총재는 지난해 12월 최사랑과 부른 신곡 국민송을 발표하며 가수인 연인의 활동을 지지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나 허 총재는 자신을 따르는 주요 지지층이 여성들이다보니 최사랑의 존재가 알려지는 걸 극도로 신경쓰고 있다고 주변인들이 전했다.

한 측근은 “많은 사람의 지지로 지금의 위치에 오른 만큼, 혹시 연인의 존재가 알려져 지지기반을 잃어버릴 수도 있단 우려 역시 큰 것 같다”며 “많은 지지자가 있지만, 외롭게 살았는데, 이제라도 연인을 인정하고 새로운 삶을 살았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귀띔했다.


사진 출처 =TV리포트, 최사랑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