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범-죄 저지르고 당당하게 가수 데뷔했다는 여성

  						  
 								 

한국의 유튜버이자 여성우월주의자 대표주자로 알려져있는 이아름.

주로 남성-혐-오, 워마드 유튜브 유저들의 모임인 레드필 멤버이기도 하며, 유튜브 채널에서는 남성-혐-오 방송 과게임 방송 등의 콘텐츠를 올리고 있다.

이아름은 단순 유튜버가 아니였다. 워마드 회원으로 2017년 11월에는 워킹홀리데이로 갔던 호주에서 아동 성-범-죄자로 체포되는 물의를 일으킨 당사자이다.

호주 시드니에 거주하면서 화장실 청소를 하는 일을 직업으로 했으나 2017년에 한 가정에서 숙박과 식사를 하며 그 가정의 아이를 돌보는 일을 하는 베이비시터 같은 오페어 일을 하기 위해 다윈으로 올라간다.

그렇게 유튜브 활동을 하던 도중 아동 성-범-죄 혐의로 호주 경찰에 체포되었고 이후 2018년 6월에 호주에서 추방당해 한국으로 강제 귀국했다.

한국에 귀국하여 2018년 12월에는 “국자해”라는 앨범을 출시하기도.

때문에 네티즌들은 “범-죄자가 버젓이 가수활동을 하고있다”며 비난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이아름 유료 콘서트는 매진이 될 정도였고 이아름 또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제정신 아닌거같아..”, “뭘 잘했다고 노래까지해”, “갈수록 미쳐가네”, “강제추방된 주제에….”, “점점 무서워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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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원된 28000년 전 크로마뇽인의 모습 ㄷㄷ

150년 전에 프랑스 남서부 레제지에서 발견된 크로마뇽인의 화석이 복원돼 사람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안겼다.

지난 1868년 3월 지질학자 루이 라테가 프랑스 레제지 동굴에서 처음 크로마뇽인의 화석을 발견했다. 발견 당시에도 화석은 엄청난 반향을 불러일으켰고, 이후에도 유럽과 중동 각지에서 발굴되면서 인류 연구에 대단한 영향을 끼쳤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3월 프랑스 인류학자 필립 찰리어 공동 연구팀이 해당 화석을 통해 크로마뇽인의 얼굴을 복원했다. 발굴 150년을 기념하는 차원에서 진행한 연구였다.

유골은 현 인류의 유골과 상당히 유사한 모습이었다. 무엇보다 이마가 움푹 들어가있었는데, 과학자들은 신경섬유종증에 의한 종양이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신경섬유종증은 신경계에 종양이 생기며 피부와 뼈의 이상을 유발하는 유전 질환으로 알려져있다.

이 때문에 실제 복원된 사진만 봐도 크로마뇽인에는 이마에 커다란 종양이 있었고, 코 주변과 볼에 생긴 작은 종양을 다수 확인할 수 있다.

찰리어 박사는 “얼굴 곳곳에 종양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종양이 커지며 외이도를 손상시켰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연구 결과는 의학학술지 랜싯에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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