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적으로 깔끔한 남친 집 놀러갔던 여자가 겪은 일


 						  
 								 

KBSjoy ‘연애의 참견’에 나왔던 사연 하나.

너무 심하게 깔끔한 남친 때문에 고민인 여친의 사연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평소 남자친구는 자신의 소지품을 손수건 위에 가지런히 놓는다고.

이를 본 네티즌들은 “와 너무 심했다..”, “여자친구한테도 저러다니”, “서장훈보다 더 심하네”, “자고가겠다는 여친을 거부하다니 ㄷㄷㄷ” 등의 반응을 보였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 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KBSjoy ‘연애의 참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