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만난 약혼녀 몸에 큰 문신이 있었네요…”

  						  
 								 

최근들어 국내에도 많은 의식의 변화가 진행되고 있지만, 여전히 호불호가 갈리는 것이 바로 문신이다.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네이트 판에 약혼녀가 몸에 큰 잉어 문신이 있음을 알게된 남성이 글을 올렸다.

해당 글을 본 누리꾼들은 3년간 만난 약혼녀의 문신을 모를 수 있냐며 의문을 나타냈고 일부는 그 정도로 큰 문신을 했을 정도면 과거가 의심스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러한 댓글 반응들을 확인한 글쓴이는 누리꾼들과 소통(?)하는 추가글을 공개했다.

해당 글에 대해 가장 많은 공감을 받은 베스트 댓글들.

3년 만난 약혼자의 몸에 커다란 잉어 문신이 있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된다면?

당신은 어떻게 할까.


바람 피우다가 딱 걸린 남편이 가슴에 새긴 문신 내용

아내 몰래 바람을 피우던 남성이 그 사실을 발각된 후 가슴에 문신을 새겨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5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아내에게 용서를 구하기 위해 가슴에 문신을 새긴 남성 호세 토레스의 사연을 전했다.

호세는 지난 2일 타투이스트를 찾아가 가슴에 커다란 타투를 받았다.

그는 나, 호세 토레스는 2019년 1월 2일 자발적으로 타투를 받는다. 아내의 신뢰와 내가 고통을 안긴 결혼 생활을 다시 회복하고 싶다라는 글을 타투로 가슴에 새겼다.

이어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여섯 항목으로 나열해 설명하기도 했다.

그는 거짓말쟁이 바람돌이 조작범 기만자 매춘부 사랑꾼 부정직과 무례함 말을 복부에 새겨 반성의 뜻을 표했다.

한번의 잘못으로 평생 씻을 수 없는 잘못을 저 지른 이 남성의 사진은 인스타그램 등 소셜 미디어에 올라오며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이혼하는 순간 인생 완전 망한다” “일단 다시 바람 피울 일은 없겠다”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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