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성별이 반대였다면 엄청 난리났을 사건 ㄷㄷㄷ

  						  
 								 

여성가족재단 주최로 한 여자고등학교에서 열렸던 아름다움 토크 콘서트

여고생들을 대상으로 책에서는 배우지 못 할 성-교육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는 시간이었다.

한참 흥미로운 성-에 대해 이야기를 하던 중 한 상담사가 말한 일화 하나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일부 네티즌들은 성별이 반대였으면 큰일날 뻔한 사건아니냐며 질타를 보내고 있다.

해당 사건은 고3 여학생이 상담을 해온 것으로부터 시작된다.

야동을 보다가 이를 실제 행위로 옮겨보고 싶었던 고3 여학생은 자신의 남동생에게 해보자고 권유하여 실제로 성-관계를 했다는 것. 그 즉시 바로 정신이 들면서 상담사에서 상담을 요청했다고 한다.

이를 들은 상담사는 “남동생에게는 누나의 잘못이라 정확히 밝혀라”고 조언했고 일은 잘 매듭지어졌다고 말했다. 이어 “이 여고생이 변태나 나쁜 사람은 아니에요. 호기심과 잘못된 성-문화, 성-에너지가 빚어낸 사건인 거죠”라며 덧붙였다.

그러나 이를 본 네티즌들은 “남고생이 저렇게 상담했다면 상담사가 경찰 불렀을 듯”, “오빠가 여동생한테 했다고 하면 잡혀갔겠지”, “저건 진짜 큰 사건 아니냐?”, “여자가 하는건 괜찮나”, “이런게 바로 성별 선입견임”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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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하면 못생겼다고?” 인증샷 공개했던 여성 대참사…

사실 그들은 여성의 인권을 향상시키고 있다고 하지만 사회에서 페-미니스트들을 바라보는 시선을 그리 곱지 않을 것이다.

그도 그럴것이, 페-미라고 칭하는 여성들이 극단적인 남성혐-오와 미러링이라며 각종 사회적 이슈를 만들고 있기 때문이다. 자칭 페-미니스트들은 남성들에게 그동안 당한 행동을 그대로 갚아주겠다며 남자 화장실, 목욕탕 몰래 카메라 설치는 물론 박근혜 찬양까지 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페-미는 못생긴 사람만 한다고 하는게 안타까워서 인증”이라는 제목과 사진이 올라와 큰 반응을 얻고 있다.

글쓴이의 얼굴인 듯, 눈과 반쪽얼굴을 촬영한 사진을 올렸다.

하지만 여기에는 숨어있는 반전이 있었다.

이어 글쓴이는 “그니까 못생긴 사람만 페-미일거라고 생각ㄴㄴ”라며 추가 글을 덧붙였다.

하지만 이 사진 속 숨겨져 있던 진실은 사진 도용이었던 것이다. 사진 실제 주인은 천관후이라는 이름을 가진 중국 여자의 셀카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멍청하네…요즘 시대가 어느때인데 도용을ㅋㅋㅋ”, “너무 당당하게 사진도용!”, “ㅋㅋㅋㅋㅋㅋ그저 웃는다”, “뭐임?ㅋㅋ걸리지나 말던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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