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잘나가는 SBS ‘기적의 오디션’ 출신 배우


 						  
 								 

가수 오디션 프로그램은 참 많이 봐왔었다.

그러다 혜성처럼 등장했던 SBS ‘기적의 오디션’ 프로그램은 색다른 컨셉인 연기자 오디션이었다.

실제 이 오디션에는 현재 우리가 많이 알고 있는, 스크린에 많이 보이고 있는 배우들이 참여하였다.

그리고 우리는 이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다소 낯익은 얼굴을 발견할 수 있었다.

방송 당시에도 대기업을 버리고 36세 늦은 나이에 오디션 참가하여 큰 화제를 모았다. 그 주인공은 바로 영화 범죄도시로 유명해진 배우 허성태.

그는 LG전자 해외영업부서에서 러시아 시장 영업을 담당했으며 이후 이직하여 대우조선해양 기획조정실에서 근무하다 이 모든 것을 과감히 포기하고 연기자의 길을 선택했다고.

60여 편의 영화에 조연으로 출연하다 2016년 영화 밀정에서 얼굴을 알렸다. 그 후 그의 배우 인생은 점점 탄력을 받기 시작했다.

2017년에는 영화 범죄도시, 남한산성, 꾼에 출연하여 대세 배우로 각인시켰다.

매력있는 외모와 모두를 감탄하게 만든 연기력이 그를 더욱 단단하게 만들었을 것.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잘나가는 기적의 오디션 출신 배우”라는 글이 올라오며 허성태의 매력을 다시 한번 집중시켜주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역시 될 사람은 된다”, “진짜 연기 엄청 잘하심 ㄷㄷㄷ”, “범죄도시 진짜 감명깊게 잘 봤다”, “대기업을 버리기 힘들었을텐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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