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하다가 성.추.행범으로 신고당할 뻔한 보배인


 						  
 								 

성.추.행범으로 몰릴뻔한 보배인…..

이를 본 네티즌들은 “세탁비 뭐냐 ㅋㅋㅋㅋㅋ”, “남자 진짜 큰일날뻔..”, “대처 진짜 잘했다”, “정신적으로 이상한거같은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 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온라인커뮤니티

보면 깜짝 놀란다는 골목식당 ‘원테이블’ 사장님 근황..

이상하게 백종원만 열일하고 있다는 TV 프로그램 ‘골목식당’

어찌된게 망해가는 식당을 갱생시켜주는 장면보단 먹거리 X파일에 더 가까워지고 있어 매회마다 이슈를 끌고 있다.

그 중에서도 해방촌에 위치한 원테이블 식당 또한 한때 논란이 되었는데.

전문적인 식당의 느낌보단 파티룸에 가깝다며 백종원의 지적을 받기도 했다.

또한 형편없는 음식에 이들은 백종원에게 쓴소리를 듣기도 했는데, 방송 말미에서 이들은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가게로 거듭나겠다는 모습으로 마무리가 되었다.

그리고 현재, 원테이블 사장의 근황이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고양이 분장과 의상을 입은 원테이블 사장.

골목식당에 출연했던 모습과는 너무 달라 네티즌들은 놀랄 수 밖에 없었다.

논란이 점점 더 커지자 해당 영상 게시자는 “고양이 역할을 맡으신 여성분은 저희의 섭외로 출연을 결정해 연기자로 출연해주셨다. 원테이블 식당은 지금도 운영중이고 음식 공부도 열심히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있다. 오해없으셨으면 좋겠다”고 해명을 했다.

하지만 이를 본 네티즌들은 “뭐하는거지…”, “식당 접은거 아니야?”, “연기하려고 애초에 방송 탄건가”, “이건 무엇…” 등의 반응을 보였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 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SBS 골목식당 및 온라인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