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관심받으려고 가짜 멍 사진을 보내요…”


 						  
 								 

지난 KBS joy ‘연애의 참견 2’ 측은 미공개 영상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미공개 영상에는 관심을 받기 위해 거짓말을 하는 여자친구 때문에 고민이라는 한 남성의 사연이 담겨 궁금증을 자아냈다.

사연을 보낸 A씨에게는 2년을 사귄 여자친구가 있다.

2년을 사귀는 동안 A씨의 여자친구는 빈혈, 위염, 장염 등 잔병치레가 유독 많았다.

여자친구의 엄살은 귀여움을 넘어서 점점 심해졌다고.

멀쩡한 손목에 파스를 붙인 사진을 보내며 “손목이 끊어질 것 같다”라고 호소하기도 하며 다리를 다치지 않았음에도 다리에 시퍼렇게 멍이 든 사진을 보냈다.

이에 한혜진은 “그럼 메이크업으로 멍을 만든 거냐”고 놀라워했으며 곽정은은 “인터넷 서핑한 것 아니냐”고 추측했다.

서장훈과 김숙은 “남친의 관심을 끊임없이 갈구하는 것 같다. 크게 다치지 않더라도 남친에게 위로를 받고 싶은 심리”라고 설명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저정도면 소름돋는데..”, “그냥 남친한테 관심 끌려는 귀여운 행동 아님?”, “가짜 멍 사진은 심했다..”, “저것도 처음에는 귀엽지 계속 저러면 피곤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 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KBS Joy ‘연애의참견2’

MBC ‘진짜 사나이’ 촬영 중 진심으로 화났던 교관

과거 MBC ‘진짜 사나이’ 촬영 중 진심으로 화났던 교관의 모습이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훈련을 시작하기 전, 교관은 출연자 박건형에게 “여자친구 몇 살입니까?”라 물었다.

뜬금없는 질문에 박건형은 “27세입니다” 라며 의아한 듯 대답했다.

박건형 여자친구 나이를 들은 교관은 이번에 박건형의 나이를 물어봤다.

무언가 불길함을 느낀 박건형은 “38세 입니다”라 대답했다.

실제 박건형과 여자친구는 11살 차이를 두고 있었다.

이에 교관은 목에 힘줄을 세우며 “엎드려”를 소리쳤고 이는 당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안겨주었다.

한편, 이를 본 네티즌들은 “11살? PT 8번 500회 굴려도 인정”, “얼차려 인정한다”, “목에서분터 화난게 보인다”, “ㅋㅋㅋ진짜 웃기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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