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과학자 250명이 ‘에어팟’ 이용자들에게 경고하는 이유

  						  
 								 

처음 에어팟이 출시되기 전 “콩나물 같다, 바보처럼 보일 것 같다, 디자인이 너무 이상하다” 등등 많은 놀림과 조롱을 받았다.

하지만 현재 길거리만 보더라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착용하고 있으며 연예인, 셀럽들 모두 에어팟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하지만 전세계 과학자들이 애플 에어팟 등 무선 이어폰을 착용하는 사람들에게 경고하고 있는 것이 있다. 과학자들이 유럽연합과 세계보건기구에 제출한 호소문, 과연 그 내용은 무엇일까.

전세계 40여개국 생물, 건강 분야 과학자 250여명은 최근 “무선장치에 발생하는 비이온화 전자기장(EMF)가 암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다”며 심각한 우려를 표명했다.

EMF는 전기장치 등에서 발생하는 ‘극저주파 전자기장’과 블루투스 & 와이파이 & 안테나 & 기지국 등에서 나오는 ‘고주파 방사선’을 말한다.

과학자들은 “애플 에어팟 등 무선 이어폰이 두뇌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아직 연구 결과가 없다. 하지만 고주파 방사선을 동물들에게 노출한 결과 생식적, 신경적, 유전적 손상이 나타난 것을 발견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에어팟의 경우 귓구멍 안에 깊게 들어가 두뇌가 고주파 방사선 노출 위험에 더욱 취약하다는 게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제리 필립스 콜로라도 대학교수는 외신 언론 인터뷰를 통해 “에어팟은 외이도 안에 들어가 있어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의 고주파 방사선이 머릿 속 피부 조직에 가까지 노출된다는 점이 걱정스럽다”고 말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헐..얼마 전에 샀는데?”, “이제 에어팟 없으면 못 사는데…”, “저렇게 따지면 전자기기 자체가 다 안좋은거지”, “그러면 아예 이어폰을 끼지 말아야하는거 아니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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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에서 우연히 포착된 구름위에 서 있던 인간

비행기에서 바라본 구름위에 서 있던 인간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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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레일리아 아니야 오스트리아야ㅠㅠㅠ”

“난 이런거 볼때마다 진짜 진실이 뭔지 너무나도 궁금하다”

“난 산악인이다 난 동내에서 가장 큰산을 정복했다… 정상정복을 축하해주듯 어떤 항공기가 지나갔다 -(이것이 진실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