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아프리카 노래인데 한국인들이 댓글 쓰는 이유

  						  
 								 

한국노래도 아닌데 댓글에 한국인만 있다는 노래가 화제가 되고 있다.

해당 노래는 2012년 유튜브 채널 kondresranan에 올라온 영상으로 아프리카 노래가 재생된다.

노래의 제목은 sangrafu – Na Wan Ray. 조회수는 200만 회 정도가 된다.

이 영상에는 댓글이 3000여개 정도가 달렸는데, 놀랍게도 거의 한국인이 댓글을 달고 있다.

뜬금없이 아프리카 노래가 이렇게 한국에서 화제가 된 이유는 언어도 모르고 가사의 뜻도 모르지만 노래가 마치 한국어로 “제발 나와라, 나와라”, “나와라요. 나와라 이제”하는 것처럼 들리기 때문.

그리고 “나와라”로 들리는 이 노래는 게임 강화를 하거나 좋은 아이템 뽑기를 원하는 사람들. 변비가 걸린 사람들. 복권을 구매한 사람들 등등 무언가를 원하는 사람이 주로 듣는다고 한다.

해당 유튜브 채널 운영자도 올린 영상 중에서 이 노래만 200만회 조회수를 기록하자 번역기를 돌려 감사인사도 전함 ㅋㅋ

아래는 한국인들이 남긴 댓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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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달샤벳으로 활동하던 ‘수빈’의 놀라운 근황

지난해 10월 방송된 SBS 스페셜 아이돌이 사는 세상 – 무대가 끝나고에 아이돌 이후의 삶을 살고있는 전/현직 아이돌 가수들의 모습이 그려져 주목을 받았다.

이날 달샤벳 수빈은 배우를 준비하며 홀로 살아가는 모습을 진솔하게 보여줬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그녀에게 제작진은 “사람들이 알아보지 않냐?”고 물었지만 수빈은 “잘 못 알아본다. 민낯으로 다녀서 그럴 수도 있다”고 대답했다.

활동이 끝난 것에 대해서는 “굉장히 많은 생각이 들었다. 뭔가 슬픈데 그래도 잘했어 대견했어 그런 기분들이 너무 좋았다. 무의식적으로 이 끝을 그리기는 했던 것 같다”고 대답해 보는 이들로 하여금 마음이 울리게 했다.

그런 그녀의 최신 근황이 다시 공개돼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수빈은 니키타라는 가상의 인물을 만들어서 쇼핑몰을 운영하고 화보를 찍고 있는데, 이 가상의 인물이 바로 수빈 본인이다.

한편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헐 완전 신기하다, 마미손 같은건가?, 오 마케팅 참신하게 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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