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이에 문신하면 안된다는 걸 몸소 보여준 남자

  						  
 								 

소중이에 문신하면 안된다는 걸 몸소 보여준 남자…

헨리 더 후버라는 청소기 캐릭터가 있다.

우리나라로 치면 타요버스 정도로 보면 됨.

루위스 플린트라는 남자는 이 캐릭터를 16살때 자신의 소중이에 새겨버리는 실수를 하게 된다.

심지어 전기코드를 표현하느라 문신이 뒷판까지 이어져야만 했다.

 

지금은 바텐더로 일하고 있는데, 겉보기에는 별 문제가 없어 보인다.

하지만 모두가 예상하고있다시피…

여자랑 잠자리를 가지려고하면 장난하냐면서 나가버림 ㅋㅋㅋㅋㅋㅋ

.본인도 매우 후회하고있고 지우겠다고 결심했으나

너무 아픈 관계로

시술 60초만에 포기해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

교훈 : 문신 함부로 하지 말자

바람 피우다가 딱 걸린 남편이 가슴에 새긴 문신 내용

아내 몰래 바람을 피우던 남성이 그 사실을 발각된 후 가슴에 문신을 새겨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5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아내에게 용서를 구하기 위해 가슴에 문신을 새긴 남성 호세 토레스의 사연을 전했다.

호세는 지난 2일 타투이스트를 찾아가 가슴에 커다란 타투를 받았다.

그는 나, 호세 토레스는 2019년 1월 2일 자발적으로 타투를 받는다. 아내의 신뢰와 내가 고통을 안긴 결혼 생활을 다시 회복하고 싶다라는 글을 타투로 가슴에 새겼다.

이어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여섯 항목으로 나열해 설명하기도 했다.

그는 거짓말쟁이 바람돌이 조작범 기만자 매춘부 사랑꾼 부정직과 무례함 말을 복부에 새겨 반성의 뜻을 표했다.

한번의 잘못으로 평생 씻을 수 없는 잘못을 저 지른 이 남성의 사진은 인스타그램 등 소셜 미디어에 올라오며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이혼하는 순간 인생 완전 망한다” “일단 다시 바람 피울 일은 없겠다”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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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범죄자가 재판장에서 “형량 4개월 더 추가해달라”고 말한 이유..ㅋㅋ

최근 중국 매체 구이저우가 소개한 특이한 범죄자의 소식이 화제가 되고 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중국 구이저우성 류판시의 한 재판장에서 뜻밖의 상황이 벌어진다.

재판을 받고 있던 한 피고인 리정팡이 형량 4개월만 더 늘려달라고 항의를 했기 때문.

일반적으로 범죄자들은 형량을 줄여달라고 하기 때문에, 리정팡의 이 발언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앞서 그는 갱단을 운영하며 특수 폭행죄, 특수 무기 은닉죄로 9년 8개월 형을 선고받았다.

그가 형량을 늘려달라고 한 이유는 평소 숫자 강박증을 앓고 있었기 때문.

항상 딱 맞아 떨이지는 숫자를 봐야 안심이 됐던 그는 9년 8개월보다 딱 맞아떨어지는 10년을 원했던 것이다.

한편 리정팡의 요구가 받아들여졌는지 여부는 정확히 공개되지 않아 파악이 어려운 가운데, 범죄자의 특이한 요구가 중국에서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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