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터에서 적군을 살려줬다가 평생 후회했다는 군인

  						  
 								 

1차 세계대전에 참전하여 VC (빅토리아 무공훈장)을 받은 헨리 텐디(영국 육군)는 프랑스의 전장에서 한 독일군 부상병과 마주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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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그 부상병을 죽.이지 않고 살려 보내줬고, 독일 부상병은 텐디에게 묵묵히 감사를 표하고 그대로 사라졌음.

이일을 텐디는 잊고 있었고 그로 부터 20년후 그일을 기억하게 되는 일이 벌어지는데.

독일에 가서 히틀러와 뮌헨 협정을 채결하고 돌아온 체임벌린수상이 전화를 걸어 다음과 같은 말을 전해줬음

“내가 독일가서 히틀러만났는데 히틀러가 니 이야기 하더라? 니가 20년전에 자기 살려줬다고 안죽.이고 보내줘서 고맙다고 전해 달라고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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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20년전 안죽.이고 살려준 부상병은 20대의 아돌프 히틀러였음.

그리고 2차세계대전이 벌어지자 1977년에 86세의 나이로 죽.을때까지 히틀러를 살려준 자라는 낙인을 받고 살았고 그때 죽.였어야 했다고 평생 자책하면서 살았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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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중에 편하게 군대 생활하고 있다는 탑 근황 ;;

오늘은 또 어떤 일이 생길까.

하루도 끊이질 않고 계속해서 논란이 되고 있는 YG소속 가수들의 행동들. 승리와 지드래곤에 이어 이번엔 다시 탑의 수상한 근황이 전해졌다.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하고 있는 탑은 진단서 없이 병가를 여러 번 사용한 것으로 밝혀졌다.

MBC 뉴스데스크는 탑의 휴가 내역을 보도했다.

현재 탑은 용상 공예관에서 지난해 1월부터 현역 대신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하고 있다. 여기서 문제는 탑의 병가 내역이었다.

보도에 따르면 탑은 진단서 없이 병가를 사용했고 유독 징검다리 연휴에만 사용한 것으로.

실제 탑은 지난해 9월 추석 징검다리 연휴 때 23일부터 10월 1일까지 9일 연속으로 병가를 냈으나 이에 확인된 증빙자료는 없었다.

현충일때도 병가를 내고 4일 연속 쉰 것으로 확인되었다. 물론 진단서는 없었다.

이에 일각에서는 특혜라는 지적이 쏟아지고 있다. MBC가 용산구청에서 같이 근무하는 다른 사회복무요원 226명을 조사해본 결과 탑의 병가 사용 횟수는 이들보다 3배 가량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용산구청 관계자는 “연예인이라 특별 병가를 허용해준 것은 아니다”라며 특혜 의혹에 대해 해명을 했다.

또한 이러한 수상한 병가에 대해 탑은 “그때 공황장애가 있어서..그리고 제가 좀 병이 있어서”라고 답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빅뱅은 계속해서 터지네”, “저게 특혜지 뭐냐”, “징검다리 휴가 제대로 써먹었네”, “꿀빨고 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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