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아시아 사막에서 실제 발견된 지옥의 문 ㄷㄷ

  						  
 								 

│정말 지옥의 문이 열린 것일까.

보기만해도 뜨거워보이는 불구덩이.

세상 모든 것을 집어삼킬 듯 타오르고 있는 이 구덩이는 중앙아시아에 속하는 나라 투르크메니스탄의 카라쿰 사막에서 발견되었다.

현재 인근 주민들 사이에서는 악마가 내려와 살고 있다고 말했고 어떤 이는 지옥으로 향하는 문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해당 영상은 사진작가 알레산드로 벨지오조소(Alessandro Belgiojoso)가 촬영한 것.

이러한 기괴한 형상을 한 구덩이는 사실 다르바자 가스 분화구(Darvaza Gas Crater) 또는 지옥의 문이라 불리는 분화구로 전 세계인들이 찾아오는 유명 관광지였다.

지름 60m에 깊이 29m에 달할 만큼 엄청난 크기를 자랑하고 있는 분화구는 보기만해도 섬뜩하다.

1971년 소련의 한 지질학자가 해당 분화구 근처에서 지하자원을 연구하던 중 천연가스가 풍부한 동굴을 발견했다.

이후 동굴을 뚫던 굴착기가 추락하면서 현재 분화구 크기에 해당하는 구멍이 생겼고, 이곳에 있던 유독 가스가 밖으로 새어 나오는 것을 막기 위해 불을 붙였다. 당시 전문가들은 불은 금방 꺼질 것이라 예상했지만, 40여 년이 넘는 세월 동안 꺼지지 않고 있다고한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 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Alessandro Belgiojoso

“남편이 모은 500만원 비상금 쓰려는 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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