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영이 직접 쓰고 기자들 앞에서 읽었다는 사과문 내용

  						  
 								 

(서울=연합뉴스) 황재하 기자 = 성.관계 동영상을 촬영해 유포한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가수 정준영(30)이 21일 구속 전 피의자심문에 출석하며 모든 혐의를 인정하고, 피해자들에게 사죄한다는 내용의 입장을 밝혔다.

그는 에이포(A4) 용지 1장에 자필로 쓴 것으로 보이는 입장문을 읽는 동안 눈물을 글썽거리기도 했다.

정씨는 빅뱅 멤버 승리(본명 이승현·29) 등과 함께 있는 카톡방 등에 불법 촬영한 것으로 의심되는 동영상을 유포한 혐의로 구속영장이 신청됐다.

다음은 정씨 입장문 전문이다.

◇ 정준영 입장문

▲ 정말 죄송합니다. 저는 용서 받을 수 없는 범죄를 저질렀습니다. 저에 대한 모든 혐의를 인정합니다. 그리고 오늘 구속영장실질심사에서는 수사기관의 청구내용을 일체 다투지 않고 법원에서 내려지는 판단에 겸허히 따르겠습니다.

다시 한번 저로 인해 고통을 받으시는 피해자 여성분들, 사실과 다르게 아무런 근거없이 구설에 오르며 2차 피해 입으신 여성분들, 지금까지 저에게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머리 숙여 사죄드립니다.

앞으로도 수사과정에 성실히 응하고, 제가 저지른 일에 대해 평생 반성하면서 살아가겠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작전 중 전사한 적군의 핸드폰으로 ‘어머니’께 전화 걸어 한 말..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관계는 돈바스 전쟁으로 알 수있는

실질적 교전국임

작전중 전사한 우크라이나군의 핸드폰으로 러시아군이

전화를 함

러시아군 : 여보세요 당신 동료가 전사했습니다.

 

우크라이나군 : 누구세요?

러시아군 : 중령 000입니다 말씀하세요

우크라이나군 : 그가…XX…알렉스가요?

러시아군 : 네 알렉스는 전사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이 이후 부모에게 연락이 간건지

러시아군이 들고있던 폰으로 전화가 걸려옴

모 : 여보세요

러 : 예, 여보세요

모 : 故 Sasha Dementov의 전화가 맞나요?

러 : 엄 용건이 무엇이십니까? 그의 모친되십니까?

모 : 예. 저는 그의 엄마입니다.

러 : 이런 소식을 전하게되어 매우 죄송하지만, 아드님께서는 돌아가셨습니다.

모 : 알겠습니다…그를 집으로 운반해주실건가요?

러 : 지금 당장 시신을 빼내는 작업을 할것이며, 우리는 아드님을 우크라이나 측으로 빠른 시일 내에 보낼 것 입니다.

여기까지가 나온 내용

전화를 처음 받을 때 부터 전사자의 어머니는 울고 계셨음 아마 이전에 상관에게 전사 통보를 한 내용이 나왔는데 그 상관이 전사자 가족에게 전한 듯 함.

러시아군 또한 웃는 분위기는 아님 매우 침울한 분위기임.

통화가 끝나고 보여주는 내용
‘부재중 전화 – 엄마 (6)’…

2019. 저작권자(c) 지식의 정석 (무단 사용-재배포 금지) / 사진 = 유튜브 ‘johny smitsk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