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 속에 50년동안 묻혀있던 자동차를 꺼내봤더니…..

  						  
 								 

강산이 5번이나 변했을 시간, 무려 50년 동안 땅 속에 묻혀있던 자동차를 꺼내본다면 어떤 모습을 볼 수 있을까. 형체가 그대로 남아있을까?

1957년 땅 속에 자동차를 묻고 정확히 50년 후에 열어보기로 했다.

그로부터 50년 후, 땅을 파보니 방수가 제대로 안돼서 자동차를 덮었던 흰 천은 진흙탕으로 뒤덮였고 바닥에도 많은 물이 고여있었다고 한다.

땅 속에 50년동안 잠들어있던 자동차는 진흙색으로 변색이 되어있었지만 형체는 알아볼 수 있었다. 해당 자동차는 복원을 안하는 대신 전시하기로 결정됐다고 전해진다.

한편,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50년동안 안 잊어버렸을까?”, “만약 자동차 묻을 때 잘 포장했다면 그대로였을까?”, “실제로 만져보고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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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친한파라고 알려진 일본 유명 축구선수

한국과 일본, 정말 가까운 나라이지만 서로에 대한 경계심이 항상 불꽃튀고 있다.

그래서일까. 우리는 늘 일본과 관련된 모든 것이라면 늘 열심히 이를 악물고 해왔다. 그 중에서도 많은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는 것은 아마 축구 경기가 아닐까싶다.

그런데 일본 유명 축구선수 중에 친한파라고 불린다는 선수가 있다.

국내에서 유명한 일본 축구 선수 혼다 케이스케가 그 주인공이다.

평소 친한파로 남한과 북한에 관심이 많기로 유명한 혼다는 재일 조선인 학교를 방문했다.

그는 아이들에게 “꿈을 포기하지 말라”는 조언을 건네며 강연을 이어나갔다. 사실 혼다는 일본 내에서 엄청난 인기를 누리는 선수이다. 한국으로 치면 박지성과 같은 탑클래스인 것.

그런 혼다가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시의 조그마한 조선학교를 방문한 데는 조선학교 출신 안영학의 권유가 큰 비중을 차지했다고.

혼다는 이날 전 J리그 선수 안영학과 함께 조선학교 학생들의 응원차 깜짝 방문을 하였는데 학생들은 강당에 들어온 혼다를 보고 함성을 쏟아내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혼다는 사실 지금도 안영학을 한국어로 “형님”이라고 부를 정도로 절친한 사이다. 그래서 조선학교에 와달라는 안영학 권유에 혼다는 흔쾌히 승낙했다.

이 외에도 혼다는 한국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남북정상회담 당시에도 본인 트위터에 문재인과 김정은 사진을 올리며 이를 축하하는 글을 남기기도 하였다.

하지만 여전히 미개한 일본 국민들은 혼다를 공개적으로 욕하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기도 했다.

이에 한국 팬들은 “일본은 계속 싫어해도 이 형만큼은 진심으로 응원하겠다”라며 그를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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