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파이터와 연예인 싸움 1등 안일권이 붙었더니ㅋㅋㅋㅋ

  						  
 								 

자신 스스로 연예인 싸움 1위라 밝힌 개그맨 안일권.

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일권아 놀자에서 실제 UFC 여성파이터 김지연씨와 한판 겨루기를 했다.

안일권은 시합 4시간 전부터 와서 스파링을 하며 열심히 몸을 푸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경기 시작된 후, 분위기는 생각보다 아주 치열했다. 서로 펀치를 주고받는 등 주먹이 왔다갔다했다.

하지만, 기고만장하던 안일권은 금방 지쳤고 수건을 링 가운데로 던졌다.

이는 기권하겠다는 뜻이었다.

그러나 안일권은 이를 모른 체 해 웃음을 자아냈다. 본인 던진 수건을 가지고 코치에게 다가가 “가만히 있었는데 왜 던졌냐고, 다 이겼는데”라며 능청스럽게 말했다.

그가 이렇게 지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김지연 선수는 종합격투기 전적 8승 2무 2패를 자랑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아 너무 웃겨서 눈물나ㅋㅋㅋ”, “역시 개그맨이다”, “아무리 여자라해도 선수는 못이김”, “질 수 밖에 없지ㅋㅋ” 등의 반응을 보였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 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유튜브 일권아 놀자

소속사 바꾸고 몰라보게 이미지 달라졌다는 전효성 근황

│단순 화장법이나 스타일이 아닌 이미지 자체가 달라졌다 ···│

걸그룹 시크릿으로 활동하던 전효성은 볼륨있는 몸매때문인지 매 활동마다 섹시컨셉을 밀고 나갔었다. 그래서인지 화장도 진하고 옷 또한 노출이 많았다고.

그러나 소속사를 바꾼 전효성은 몰라보게 이미지가 바뀌었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근황을 올린 전효성은 이전의 강렬하고 섹시했던 이미지와 달리 수수하고 청순한 모습이어서 많은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전효성이 공개한 사진은 새 프로필 이미지 중 일부이다. 기존 노출이 심했던 옷과는 달리 흰색 민소매 티에 청바지를 입어 단정한 느낌을 강조했다.

전효성은 과거 볼륨있는 몸매로 유명했다.

걸그룹으로 활동하던 당시 뛰어난 춤 실력으로 주목받았기때문에 청순함보다는 관능적인 이미지가 강했다. 새 프로필 사진을 기념해 이미지 변신을 시도한 것으로 보인다.

전효성은 OCN 드라마 ‘처용’ SBS 드라마 ‘원티드’ 등에서 배우로 활약하기도 했으며 2019년에는 대만 예능 ’부탁해요! 여신님’에 출연하며 새해 첫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를 본 네티즌들은 “와 진짜 달라짐”, “아이돌과 배우의 느낌이 다 있네”, “이미지 자체가 달라져버렸다”, “이러나저러나 이쁜건 마찬가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 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전효성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