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디 바뀌고 갑자기 섹시해졌다는 걸그룹 멤버

  						  
 								 

요즘 최고 대세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블랙핑크 제니는 그룹 활동 뿐만 아닌 솔로 활동 그리고 예능 프로그램까지 장악했다.

그녀의 매력 중 하나는 바로 어떤 옷을 입어도 찰떡처럼 소화해내는 것.

그녀는 ‘인간 사넬’이라고 부릴며 모든 옷을 고급스러워 보이게 만드는 특징이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제니 코디 바뀌기 전후’라는 글이 올라왔다.

작년 블랙핑크의 히트곡인 ‘뚜두뚜두’를 기점으로 제니의 의상 코디네이터가 달라졌다고 하는데 얼마나 달라졌는지 전후 비교 사진을 소개한다.

▼ 다음은 바뀌기 전이다.

코디가 바뀌기 전, 제니는 단정한 블라우스나 명품 옷을 리폼하는 컨셉을 많이 활용했다.

▼ 다음은 바뀐 후

바뀐 후로는 시스루를 매치 시킨 코디가 많아 노출의 정도가 조금은 과감해졌다.

한편, 이를 본 네티즌들은 “처음엔 단아했다가 점점 섹시해지네”, “뭔들 안어울리까”, “다 예쁘다 진심…”, “옷이 제니를 입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 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유튜브 DaftTaengk, 예능연구소, 제니 인스타그램

이쁘다고 난리 난 대전, 충남지역 소주 모델 (ft. 일반인)

최근 한 커뮤니티에 올라온 일반인 소주 모델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해당 모델은 대전·충남 지역의 소주인 이제 우린모델로 타 지역 소주와는 다르게 일반인 모델이라고 해서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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