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원양어선 타고 번 ‘1억5천’으로 기독교인 아내가 한 짓;;;

  						  
 								 

지난 2014년 광주 북구 동림동의 한 교회에서 일어난 사건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해당 사건은 50대 남성이 교회에 들어와 목사 등 3명을 흉기로 찌르고 도주한 사건으로, 피해자들은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목된 용의자는 이 교회 신도의 남편 A(53)씨이며, 범행 이유는 금전적인 문제라고 한다.

원양어선을 타던 A씨는 외항선을 타며 돈을 부인에게 보냈는데 알고보니 아내는 2010년부터 약 4년간 1억 5천만원의 금액을 교회에 헌금했다고 한다.

분노한 A씨는 교회에 돈을 돌려달라고 요구했지만, 교회 측은 헌금으로 지급된 금액이라면서 돌려줄 수 없다고 말했다.

이후 A씨는 사기혐의로 교회 측을 고소했지만, 검찰에서 헌금이니 혐의가 성립되지 않는다는 식의 이야기를 듣고 불만을 품어 이런 범행을 저지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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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세 연하 여자친구와 키스하는 모습 순간포착 된 배우

디카프리오와 새로운 여자친구와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11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헐리우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44)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디카프리오는 이날 미국 뉴욕에 있는 레스토랑에서 20세 모델 여자친구 카밀라 모로네와 데이트를 했다고. 공개된 사진 속에서 디카프리오는 여자친구와 키스를 나누며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

앞서 두 사람은 자전거 데이트 하는 장면이 공개되며 연인임을 간접적으로 인정한 상태다.


한편, 최근 레오나르도 디카프로의 자선 재단이 20년동안 지구의 기온 변화 대응을 위해 총 1억 달러(한화 약 1125억원) 이상을 기부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

지난 1998년에 디카프리오가 환경 보호를 위해 세운 자선 재단은 동물 보호와 재생 에너지 등의 프로젝트를 위해 총 1억 달러를 기부했다고.


디카프리오는 재단 사이트에 “20년 전 재단을 출범할 때 가장 효과적인 프로젝트에 직접 기부를 하고 세상을 크게 변화시키고 싶었다”고 전했다. 이어서 “1998년에 재단을 설립한 후 기후 변화와 원주민 권리, 재생 에너지 등 전세계 200개 이상의 프로젝트를 지원한다”며 “최근 재단이 새롭게 1100만 달러(한화 약 123억원) 이상을 기부, 총 1억 달러 이상을 기부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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