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영이 구속된 후 유치장에서 하고 있다는 일

  						  
 								 

지난 채널A 에서는 여성들을 대상으로 불법 촬영을 한 후 단톡방에 해당 영상을 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는 정준영의 근황에 대해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포승줄에 묶인 채 구속됐던 정준영은 현재 유치장에서 조사를 받고 있는 상황이다.

모든 혐의를 인정한다며 반성하고 있다던 정준영. 그러나 그의 근황은 너무나도 여유로워보였다.

구속 전 심각한 표정을 보였던 정준영은 현재 유치장에서 만화책을 읽으며 지내는 중이라고.

앞서 정준영은 기자들 앞에서 모든 혐의를 인정한다며 “앞으로도 수사 과정에 성실히 응하고 제가 저지른 일에 대해 평생 반성하면서 살아가겠다. 정말 죄송하다”라고 말을 한 바 있다.

그러나 이 같은 정준영 근황을 들은 네티즌들은 분노를 참지 못하고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근혜를 똑같은 짓 하네”, “만화책읽는게 반성하는거냐”, “출소하면 고영욱이랑 유튜브 찍는거 아님?”, “가지가지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 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채널A 뉴스, YTN

프로필 보다 실물이 더 예뻐서 화제된 토익 강사

문제집보다 선생님 얼굴 보느라 시간을 빼앗긴다는 말이 나올 정도이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해커스 어학원 종로 캠퍼스에서 토익 LC 입문·중급 강의를 하고 있는 원정의 강사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해커스 어학원의 홈페이지에 나온 강사 얼굴은 작고 하얀 피부에 큰 눈을 가지고 있어 마치 포샵을 한 것만 같다.

그런데 해당 학원 홍보 영상에 출연했던 강사의 모습은 홈페이지에 나온 프로필 사진을 뛰어넘는 미모였으며 이에 네티즌들은 진정한 여신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실제 해당 강사는 여신같은얼굴은 물론, 토익 공부에 있어 어려운 내용도 쉽게 설명해주어 수강생들 사이에서 토익 여신으로 불리며 인기 원톱을 등극했다.

강사는 토익 강의를 시작한 지 2개월만에 수강생 등록 1위를 달성하고, 다른 강사와 함께 하는 강의의 매출액도 약 392% 증가하면서 인기 스타강사로 자리매김했다.

한양대학교에서 미디어 커뮤니케이션을 전공한 그는 대학생 시절에도 미모로 인해 유명했다고.

한편, 강사의 실물을 본 네티즌들은 “인형같다”, “학원등록하고싶다”, “선생님께 배우고싶습니다”, “이 선생님 수업 진짜 좋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 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YouTube 외국어학원 1위 해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