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사고가 발생했을 경우 가장 위험하다는 ‘좌석’

  						  
 								 

최근 온라인커뮤니티에는 버스 사고가 발생했을 때 가장 위험한 자리가 큰 화제를 모았다.

보통 버스 사고가 발생했을 때 운전자는 반사적으로 자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핸들을 왼쪽으로 돌린다.

이 과정에서 가장 많은 충격을 받는 자리가 버스에서 가장 위험한 자리이다.

이에 대해 한 네티즌이 ‘LG 사이언스랜드’에 올린 질문에 답을 달았다.

그는 “핸들을 왼쪽으로 꺾게 되면, 앞줄 보조석이 앞차 뒷좌석을 친다. 그러므로 보조석 맨 앞줄이 가장 위험한 좌석”이라고 답했다.

이어 “아무래도 앞 좌석이기 때문에 앞으로 튕겨 나가게 될 경우가 크므로 이는 더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버스를 기준으로 가장 위험한 좌석의 순서는 보조석, 뒷좌석의 가장 왼편,보조석 바로 뒷자리, 뒷좌석 왼편 바로 옆자리, 보조석 줄의 중간 부분”이라고 덧붙였다.

따라서 버스 사고가 발생했을 때 가장 안전한 자리는 운전석 바로 뒤의 뒷자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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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남성이 3년동안 양다리를 들키지 않았던 이유

과거 방송된 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2에서는 8년 연애한 커플의 남성이 3년 동안이나 양다리를 들키지 않는 내용의 사연이 공개돼 주목을 받았다.

이날 사연녀는 전 남자친구가 양다리를 걸쳤다는 것 보다 더 소름 돋고 화나는 사실이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 발단은 전 남자친구의 카카오톡 프로필에서 시작됐다. 그는 항상 “ㅇㅇ야 사랑해”라는 내용을 걸어두었다고 한다.

사연녀는 “처음에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 제 이름과 양다리 걸친 여성분의 이름이 똑같았다”고 설명해 모두를 경악하게 했다.

이를 들은 김숙은 팔뚝을 문지르며 소름돋아 했고, 곽정은은 화난 표정을 숨기지 못했다.

이어 사연녀는 “전 남친과 3년 사귄 여성분의 SNS를 보고 더욱 화가 났다”고 설명했다. 양다리녀가 전 남친과 자신이 했던 커플링의 디자인과 똑같은 반지를 끼고 있었기 때문이다.

사연녀는 “이 일을 겪고 바로 헤어졌다. 너무 속상해서 주변 사람들에게 전 남친의 양다리 행각을 다 얘기하고 다녔다”고 전했다.

사연을 모두 들은 MC들은 한 두 번 바람 피워본 솜씨가 아니라고 분노를 참지 못했다.

이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저게 사람이냐, 8년 동안 같이 한 시간이 아깝다, 저 사람은 분리수거도 안된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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