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흙수저’라 불리는 14남매 가족이 사는 모습 ;;;

  						  
 								 

한때, 온라인에서는 금수저와 은수저 그리고 흙수저라는 신조어가 붐을 일으킨 적이 있었다.

어쩌면 우리의 현실을 적나라하게 알려주는 것 같아 조금은 슬픈 용어일지도 모르겠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일본 흙수저 가정” 이라는 제목의 글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08년 처음 방송에 출연한 이후, 상당한 인기를 누린 이 가족들은 매년 TV에 인간극장 형식의 다큐멘터리로 가족의 이야기가 전파되고 있다고한다.

이들이 살고 있는 곳은 방 두칸의 12평짜리 아파트. 시골지역이라 월세는 13만원이라고 한다.

남매들의 아빠는 43세로 동네마트 야체코너에서 계약직으로 일을 하고 있다.

엄마는 46세 전업주부로 이혼경력이 두 번있다고 전했다.

이 부부의 장녀는 28세로 간호사, 차녀는 26세로 프리터(고정적인 직장없이 아르바이트로 돈을 버는 사람들을 일컫는 용어), 셋째는 24세임에도 불구하고 이혼을 두번한 후 현재는 세번째 결혼을 했다. 이 남매의 제일 막내는 고작 8살.

7번째 자녀는 17세에 임신을 하여 결혼했고 현재는 18세이다.

슈퍼마켓에서 계약직으로 그나마 일하던 아빠는 어느날 해고당했고 이 가족에게는 새로운 위기가 찾아온 것이다.

한편, 이를 본 국내 네티즌들은 “일본이라고 다르진않구나”, “애를 많이도…”, “애기들만 불쌍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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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누리꾼의 눈물 겨운 흙수저 탈출기..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한 누리꾼의 눈물 겨운 흙수저 탈출 썰..이라는 제목의 글이 화제가 되고 있다.

 

출처 – 디시인사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