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 해병대의 위장력 수준;;

  						  
 								 

중국 해군육전대(해병대)의 위장력

미 해군의 NWU를 비롯해서 파란색 계열의 전투복을 채택한 해군들은 많긴하지만

지상전투요원에게 이렇게 퍼런 전투복을 입히는 나라는 중국이 유일하다.

 

자기네들 말에 따르면 중국 해군육전대는 상륙 임무에 최적화되어있기 때문에

미 해병대처럼 내륙까지 진출할 필요성이 없기 때문이라고는 하는데…

 

과연 저 파란색 군복이 상륙시에도 탁월한 위장 능력을 보여줄지는 잘 모르겠다.

 

군복 1종만 채택했는지에 대한 이유는 둘 중 하나인것같다.

중국 해병의 전투교리가 물 속에서 수면위로 얼굴만 드러내고 싸우는것이거나…

아니라면 애초에 중국 수뇌부들은 상륙에 대한 개념을 잘못 알고있거나…

그래도 완전 바보들은 아닌지 내륙에서 작전을 할때는 이런 식으로 위장력을 높이려는 시도도 한다.

그런데 이러려면 차라리 바다에서는 파란색 판초우의로 위장하고서 상륙한 뒤에는 버리는게 훨씬 더 생존에 도움 될 것같지만

남 이야기니까 그냥 넘어가도록하자

한편 한국 해병대는….

 

 

 

흠…

 

그리고 이건 중국 공수부대

중국의 하늘은 과연 파란색일까??

2019. 저작권자(c) 지식의 정석 (무단 사용-재배포 금지) / 사진 = 개드립

 

남편의 해병대 티셔츠를 입고 마트를 방문한 여성에게 생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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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 지역 마트에서 쇼핑하던 중, 한 남성이 그녀가 입고 있던 남편의 미 해병대 티셔츠를 언급하며 충격적인 행동을 한다

지난 15일(현지시각) 미국의 온라인미디어 아메리카나우는 마트에서 겪은 이야기를 공유한 케이시 카펜터(Casey Carpenter)의 사연을 보도했다 .

계산대에서 줄을 서 있던 중 앞에 있던 한 남자가 케이시에게 “티셔츠가 당신 것인가?” 물어봤다.

남편의 옷을 입고왔던 그녀는 남편 것이라고 대답했고, 남성은 남편에게 직접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남편이 해외 파병 중이라는 말이 끝나는 순간 남성은 충격적인 행동을 보였다.

그녀는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그는 내 물건을 계산대에 올려놓고 자신이 계산하겠다고 말했다”라고 설명했다.

말문이 막힌 케이시는 “감사하다”라는 말만 할 수밖에 없었다. 남성은 “나도 파병 나갔을 때 다시는 내 아내와 아이들을 못 볼 줄 알았다.

남편에게 항상 진실하고, 그가 집에 돌아오면 사랑하지 않았던 것처럼 사랑하고 아껴줘라“고 말했다고 한다.

케이시는 이 사연이 “아직 세상에는 좋은 사람들이 많이 남아있다는 증거”라고 말했다.

남성의 이타적인 행동은 해당 사연을 읽은 미국 네티즌들로부터 큰 칭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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