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아이들을 대상으로 진행했던 잔인한 교육

  						  
 								 

제 버릇 개 못준다라는 말이 있듯 예전부터 내려오던 일본의 잔인함은 어디 못 가나 보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아이들한테는 너무 가혹해 보이는 일본 교육법 이라는 제목으로 글이 올라왔는데 다소 충격적이었다.

아이들은 하루종일 돼지를 씻기고 우리를 청소해주는 등 교과서에서는 배울 수 없는 색다른 경험을 하게 된다.

돼지에게 줄 풀도 직접 뜯는 어린 학생들, 아마 아이들은 돼지를 반려동물처럼 느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갑자기 얼굴을 가리며 울기 시작한다. 무슨일이 있는 것 일까?

아이들이 보는 앞에서 돼지를 도.살.장으로 끌고간다.

하루종일 밥도 먹여주고, 청소도 해주며 함께 시간을 보냈던 돼지를 잔인하게 끌고가는데, 차에 타지 않으려 발버둥 치는 돼지의 모습이 아이들에게 더 큰 슬픔을 주었을 것이다.

허망함을 느끼며 텅 비어버린 우리 안에서 서글프게 울고 있는 아이들

잡혀간 돼지는 곧이어 흔히 볼 수 있는 고기팩으로 포장되어 나온다.

심지어 이를 보고 먹으라며 아이들에게 주는 일본의 교육.

아이들은 차마 젓가락을 들지 못하고 얼굴을 가리며 충격 받은 표정만 하고 있다.

이를 본 국내 네티즌들은 “베지테리언 권장 학교야..?” ,”애들 트라우마 생기면 어쩔”, “음식에 대한 고마움을 일깨워주기는 개뿔 애들 충격만 받았을 듯”, “이건 학대 아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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