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분장에 가려졌던 ‘네뷸라’의 반전 미모

  						  
 								 

연일 마블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이 영화 흥행 신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는 가운데 출연 배우들에 관한 관심도 점점 더 뜨거워지고 있다.

최근 커뮤니티 사이에서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멤버 가모라의 이복동생이 네뷸라를 연기한 배우 카렌 길런(Karen Gillan)의 특수 분장에 가려졌던 미모가 화제가 되고 있다.

파란색과 보라색이 섞인 피부가 인상적인 네뷸라는 촬영마다 엄청난 분장 작업을 거쳐야 하는 캐릭터로 분장 과정이 유튜브를 통해 공개되기도 했다.

네뷸라 역할을 맡은 카렌 길런은 178cm의 훤칠한 키를 가진 할리우드 대표 미녀이고,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1편에서 네뷸라 역할을 위해 실제로 삭발을 감행할 만큼 네뷸라 캐릭터에 깊은 애정을 쏟고 있다.

놀라울 정도로 눈부신 미모를 자랑하는 카렌 길런의 반전 미모가 공개되자 많은 누리꾼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모델 출신인 카렌 길런은 TV시리즈 ‘REBUS’를 시작으로 연기자로 데뷔, 드라마 ‘닥터 후’와 ‘쥬만지:새로운 세계’에 출연해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저작권자(c) 지식의 정석 (무단 사용-재배포 금지) / 사진 = 마블 제공, 유튜브 Marvel Studios Movies, 인스타그램 karengillanofficial,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