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원 공익 근무 하면서 느낀점이 있습니다…”

  						  
 								 

소년원에서 공익근무요원으로 근무한 한 네티즌이 커뮤니티에 올린 글이 화제가 되고 있다.

해당 글은 농구하다가 계단에서 굴러 떨어져 6주 병원신세지고, 디스크 탈출 등으로 공익 판정받아 소년원에서 근무했다는 A가 소년원에서 근무하며 느낀 점에 대한 내용이 담겨있다.

먼저 그는 소년 범죄는 존나 까야합니다라는 의견을 내세우며 글을 작성했다.

 

한편 이 내용을 접한 누리꾼들은 소년원은 사회에서 걸러야할 노란떡잎 형량 확정된 범죄자들은 인권 박탈시켰음 한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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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남자 학생들을 위해 휴게실 만든 대학교 ㄷㄷ

아마 대부분의 대학교에서는 남학생 휴게실보단 여학생 휴게실 운영 비중이 더욱 컸을 것이다.

아예 없는 경우도 종종 있었는데 이런 가운데 한 대학교는 오직 남학생들을 위한 휴게실을 만들어 운영하고 있는 사실이 밝혀져 온라인상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경기도 용인시 명지대학교 자연캠퍼스에 생긴 남학생 전용 휴게실이다.

지난 10일 명지대학교 자연캠퍼스 총학생회 페이스북에는 남학생 휴게실 개방 안내와 더불어 휴게실 내부 사진이 올라와 부러움의 대상이 되었다.

공강 중, 편안함을 주는 소파와 2층 침대들과 함께 퇴실하기 전 자신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거울까지 있어 센스있는 인테리어를 자랑하고 있다.

기본적으로 냉난방 시설까지 구비된 해당 휴게실은 학생회비로 운영되며 휴식을 방해할 요소는 보이지 않았다. 이를 본 명지대 학생들은 “학교 좋아졌다”, “통학러에게 감동적인 공간이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총학생회는 8가지 휴게실 이용수칙을 정해놓고 문 앞에 붙여놓아 학생들에게 이를 숙지하며 이용해달라고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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