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소방관 딸이 페.미들을 트위터에서 대놓고 저격한 이유

  						  
 								 

여성 소방관을 위해 소방호스를 경량화해야한다는 주장.

이에 따라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갑론을박이 펼쳐지고 있다. 해당 주장에 따라 자신이 대한민국 소방관 딸이라며 소방호스 경량화를 반대한다는 트위터 유저가 올린 글이 눈길을 끌고있다.

소방관 딸이라고 밝힌 유저는 여성 소방관을 위한 호스 경량화만을 주장하기 보다는 허술한 장비로 오늘도 불길 속으로 휩싸이는 소방관들의 문제가 더 심각하다고 제기했다.

이러한 트윗을 본 일명 페-미들은 악플을 달기 시작했다.

이어 한 페미는 “정말 저 사람의 아버지가 소방관이라면 자기 자식이 황당한 주장을 하는 광경을 바라봤을 때의 기분을 상상해보자. 나는 굉장히 끔찍할 것 같은데” 라며 반박에 나섰다.

한편,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아주 별걸다 여.성차.별이래”, “알지도 못하는 것들이 제일 떠들어”, “대화자체가 불가능해보이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 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온라인커뮤니티, 트위터, 연합뉴스 (본문과 연관없는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