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명문 대학교에서 중국인 극혐하는 이유….

  						  
 								 

미국에서 서열 1~2위를 다투고 있는 매사추세츠 공과대학교(MIT)와 스탠포드 대학교.

학창시절 내로라하는 인재들만 갈 수 있는 유명한 명문 대학교이다. 그러나 이 두 학교에는 공통점이 있다. 중국인 신입생을 뽑지 않았다는 것이다.

│다양한 인종이 살고 있는 미국에서 왜 하필 중국인들을 제외한 것일까│

중국 미디어에 따르면 두 대학은 2018년도 단 한명의 중국인도 신입생으로 뽑지 않았다고.

◆ 대체 왜?

트럼프는 “우리는 미국 기업의 지적재산권을 지킬 것. 외국의 지적재산 도.적질에 의해 매년 엄청난 직장 및 달러의 손실을 겪고 있다. 미국 대표부에 지시했다. 중국의 관행에 대해 조사하라고. 미국의 기술 이전을 강요하고 지적재산을 훔.쳐.가는 짓에 대해···” 라며 단호한 입장을 밝혔다.

그도 그럴것이,과거 중국이 미국 듀크대학교에서 기술을 빼간 것으로 의심을 받고 있다.

과거 중국인 한명이 듀크대학교에 입학했고 졸업하자마자 중국으로 다시 돌아가 가치가 7조 수준이나 되는 IT 기업을 설립하였다. 해당 중국인이 자신의 기업 입구에 당당하게 세워둔 것은 바로 듀크대학교에서 연구중이었던 군사용 투명기술 이었던 것.

미국은 중국의 도.둑.질을 3가지로 보고있다.

1. 군사 간첩 – 대놓고 기술을 그대로 훔.치.는 것

2. 기술 간첩 – 개발중인 기술을 들고가서 사용가능한 디자인으로 변형하는 것

3. 모방 기업 – 같은 디자인으로 짝퉁 제품을 내놓는 것

이 중 2번째 기술 간첩때문에 중국 학생을 뽑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러나 꼭 이러한 의심때문에 중국학생은 안 뽑은 것이 아니다.

MIT 경우, 성.적 이외에도 SOFT SKILL을 중요시 여기는데 여기에는 리더쉽과 시민의식 평가가 들어있다. 때문에 중국 학생들은 이러한 스킬이 부족했기 때문에 뽑지 않았다는 의견이 나왔다.

즉, 미국 유명 대학교들은 중국인들의 기술 간첩 우려 및 SOFT SKILL 부족 등 복합적인 이유로 중국 학생들을 뽑지 않은 것이다.

한편, 이를 본 네티즌들은 “중국인들은 시민의식에서 점수 마이너스 아님?”, “저 학교들 입장이 납득간다..”, “역시나 중국인들은 이상해”, “쟤들한테 언제 시민의식이 있었냐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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