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페미들을 본 미국 여성 반응….

  						  
 								 

“그게 페미니즘이야. 평등해지려 하는거.”

출처- ODYSSEY

최근 사회를 뜨겁게 만들고있는 키워드, #페미니즘

여성의 권리 및 기회의 평등을 핵심으로 하는 여러 형태의 사회적∙정치적 운동을 일컫는 용어다.

 

그러나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한국 페미를 본 미국여성들 반응 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와 네티즌들 사이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한국 남자들을 위해 기도하겠다는 미국 여성의 반응, 또한 “여기 미국에도 페미니스트가 있긴 하지만 한국에 있는 것들은…”이라고 표현했다.

이때 달린 질문 “농댬인뒈 조카 얘민하네가 무슨 뜻이야?”

이 글을 본 한 한국인이 반박하기 시작했다.

이를 본 국내 네티즌들은 “맥도날드는 아닌것같은데…”, “할말없으니까 존중드립”, “아무리 그래도 한국것들이라니 말이 심하네”, “약간 저 미국인은 한국을 미개하게 보는 듯”, “제발 외국인들한테까지 강요하지마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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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 직원이 손님 모르게 사용한다는 실제 은어들

유명 헤어 디자이너 기우쌤이 미용실 은어에 대해 전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UMAX 박씨네 미장원에서는 베트남 호이안에 미용실을 차리기 위해 준비를 시작한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기우쌤이 일하는 미용실을 찾아가 샴푸하는 법을 시작으로 여러 일들을 배워갔다.

방송인 정재호는 “헤어숍에 가면 SP 도와드릴게요 그러잖아”라며 그게 무슨 뜻인지 물었다.

이어 그는 “(헤어숍 직원들이) 무전할 때 2번 손님 SP 들어가십니다 하더라”며 직접 흉내를 내기도 했다. 기우쌤은 SP가 샴푸라고 설명했다.

그러자 정재호는 “샴푸는 2음절이고 SP는 3음절이다. 더 길어지는 것”이라며 비효율적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유튜버 하늘은 “손님들이 못 알아듣게 하려고 그러는 것 아니냐”고 물었고 정재호는 “아 좀 멋있게?”라며 이해했다는 반응을 보였다.

기우쌤은 멤버들에게 MMR이 뭔지 아느냐고 질문했고 멤버들이 모른다고 하자 “MMR은 마무리다. 좀 있어 보이게 하려고…”라며 웃었다.

또한 하늘은 “숍 용어 중에 1번, 2번, 3번, 4번, 5번 등 이런 게 있던데…”라며 그게 무엇인지 물었다. 기우쌤은 “1번은 빠르게, 2번은 천천히다”라며 숫자별 의미를 전했다.

하늘은 “전 그건 안다. AS”라고 말했다. 기우쌤은 “AS는 A-service로 가장 먼저 하는 서비스를 말한다”고 설명했다. AS는 손님에게 음료나 잡지 등을 제공하는 사전 서비스였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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