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사진 공개되자마자 잠수타버린 여배우

  						  
 								 

배우 임지연의 과거 졸업사진(?)이 재조명됐다.

최근 각종 커뮤니티 및 SNS에는 ‘졸업사진 공개되니까 본인사진 아니라고 뻥 쳤다가 여태까지 소식 없는 연예인.JPG’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과거 온라인상에서는 임지연의 학창시절의 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이 확산돼 화제를 모았다.

그도 그럴 것이 지금의 모습과 꽤 많이 달랐기 때문.

당시 소속사측은 “임지연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문제의 사진은 자신의 졸업사진이 아니라고 했다. 동명이인일 것”이라고 부인했고 조만간 실제 졸업사진을 공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다만 몇 년이 지나도록 소식 없는 그녀의 실제 졸업사진에 누리꾼들이 의아해하고 있다.

“뭐 하러 동명이인이라고까지 뻥을?”

“금방 다 들통날 거.짓말을 왜 했냐”

“이미지 안 좋아질까봐 거.짓말한 것 같은데 오히려 이게 다 안 좋음”

“대체 언제 공개함?”

“졸사 그렇게 이상하지 않은데 ㅋㅋㅋㅋㅋ 그냥 살빠지고 꾸민정도 아닌가”

심지어 한 누리꾼은 자신이 생각의 여러 가지 황당한 의견까지 내놓았다.

1. 사실 임지연이다 소속사도 몰랐다

2. 임지연은 아닌데 임지연 중학교 졸사도 저 사진과 다를 바 없어서 공개를 꺼리고 있다

3. 공개한다고 해놓고 까먹었다

4. 불.태.워버려서 구하고 있다

5. 지금 찍.는 중이다

과연 진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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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지로 결혼했다는 77세 할머니가 23세의 나에게 하는 말..

한 일본방송에서 진행하는 과거의 나에게 보내는 편지에 출연한 77세 할머니의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다.

 

에가시라 다카코(77) 할머니는 어렸을 때 좋아하지도 않는 사람과 결혼을 했다고 함.

양쪽 부모님이 결정한 결혼이라 억지로 결혼을 하셨다고.

그런데 당시 할머니에게 반해 결혼을 긍정적으로 생각함

남편은 결혼 후에도 “다시 태어나도 나랑 결혼합시다”고 말했지만 할머니는 그때도 싫어했다고 하심..

그런데.. 그랬던 남편이 10년 전 아침 산책을 나간 후

다시 돌아오지 않았다고 하심…

원인은 심장마비

남편에 세상을 떠난 후 매일 후회를 하신다는 할머니

매일 아침 불단 앞에서 불경을 외우고, 다시 그대를 사랑하고 있어요라는 노래를 부른다는 할머니

“다시 그대를 사랑하고 있어요 지금까지보다 더 깊게. 아직 그대를 좋아할 수 있어요 간절하게”

할머니는 뒤늦게서야 남편을 사랑하고 있었음을 깨달으셨다고

그리고 23세의 나에게 보내는 편지

“언젠가 남편에게 다시 태어나도 우리 결혼합시다라는 말을 듣게 될거야”

“이번에는 좋아요라고 말해”

 

“부탁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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